아래 질문드린 사람입니다
답변 감사드리구여
제가 다니는 병원은
을지병원이구여
교수님이 해주시는겁니다.
문성배선생님이시구여
이 분도 월,수,금이렇게 삼일 특진을 하시는 거라고 합니다.
물론 의사선생님을 믿는게 가장 저에게 좋은 일이라
전 믿고 있습니다만 너무나 성의 없는 치료과정을 보여주셔서여
아랫이를 미루고 미뤄서 한게 벌써 5개월 뒤니........
브라켓이 떨어져도 붙여주시지도 않고.......
전 정말 어학연수를 2월쯤 가야하거든여.
제 이빨은 앞니 한개가 약간 삐뚤어져서 시작한거에여
처음에 예상하시길 1년에서 1년반~2년이라고 하셨어여
전 나름대로 빨리 자리잡고 있다고 생각해서
금방 될 줄 알았는데
선생님의 답변을 보니 양쪽이 다르게 진행되면
오래 걸릴 것 같다고 하셔서 걱정이 앞서네여
제 미래에 대한 계획이 있어
어학연수도 미룰 수 없는 데..
어찌해야 될지 정말 고민이네여...
처음부터 교정을 하지말고 그냥 라미네이트같은
간단한걸로 하던지 할걸 했어여.
지금은 너무 후회스럽네여.
개인병원에서 할껄......아빠가 대학병원이 비싸도
더 안심이 된다고 하셔서.....지금은 아빠도 후회하고 계시구여
비용도 거의 500만원가까이 들었는데...
너무 성의 없는 것이 저에겐 다 보이고 있어여....
설측교정도 못하게 하시고........
병원을 옮겨야 하나여?
아......정말로 전 2월 이전에 끝내야 하는데
선생님께 뭐라고 말씀을 드려야
기분이 안 상하실지............
많은 환자를 대하시다보면
짜증도 많이 나시고 하실 것 같아서
전 제대로 물어보지도 못하거든여..
아랫니할 때도 용기내서 오늘은 해달라고 한거에여......
정말 걱정이네여......
친절하신 답변 부탁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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