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 무서워요
철길 인생 벌써 2년째~~
6개월 후면 수술을 해야된다고 하는데..
솔직히 너무 무서워요..
다른 사람이 보면 별로 튀어나온 턱이 아니지만
저에게는 큰 콤플렉스라서 시작한 교정..
다행히 이는 가지런해졌지만..
여전히 수술은 두렵네요..
수술 후 피를 줄줄 흘리고, 너무너무 아프다고 하는데..
요즘에는 턱 이야기만 나와도 너무너무 무서워요..
정말 그렇게 아픈 수술인가요?
약간 튀어 나온 턱 때문에 수술을 하려니~~
맘은 안 내키고...
수술 후 정말 예뻐진다는 말에..
다시 용기가 생기고..
정말 두렵습니다. 얼마나 아픈지, 휴유증은 없는지 궁금하네요..
6개월 후면 수술을 해야된다고 하는데..
솔직히 너무 무서워요..
다른 사람이 보면 별로 튀어나온 턱이 아니지만
저에게는 큰 콤플렉스라서 시작한 교정..
다행히 이는 가지런해졌지만..
여전히 수술은 두렵네요..
수술 후 피를 줄줄 흘리고, 너무너무 아프다고 하는데..
요즘에는 턱 이야기만 나와도 너무너무 무서워요..
정말 그렇게 아픈 수술인가요?
약간 튀어 나온 턱 때문에 수술을 하려니~~
맘은 안 내키고...
수술 후 정말 예뻐진다는 말에..
다시 용기가 생기고..
정말 두렵습니다. 얼마나 아픈지, 휴유증은 없는지 궁금하네요..


님치아가 끝어금니가 반대로 물렸다면 교정만으로 충분할텐데
님은 앞니만 반대로물렸다든가 이는가지런한데 턱만
티어나온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