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아파도 괜찮아요?
22년 전
넘 오랫만에 찾아왔는데 재미있어서 시간 가는줄 몰랐어요.
샘님도 안녕하셨지요?
교정에 들어간지 3개월이나 되었네요. 시간이 빨리간것 같기도한데 별다르게 달라진걸 잘 못느끼겠어요. 이러다 언젠가 티가 많이 나겠죠?
전 한 2개월정도는 이를 펴고 지난번부터 발치한 이를 조금씩 조여가는 단계라 하시더라구요. 보통 교정하신 분들은 병원에 한번 갔다 올때마다 아프다고 하시던데 전 별로 아프다는 생각이 들지 않네요. 한 엄살하는데 장치에 볼살이 걸려 아프다는 느낌이 들뿐 이자체가 먹지 못 할 정도로 아프거나 쑤시거나 하지 않네요. 사람마다 다를 수 있다는 생각이 들기는 하지만 이래도 되는지... 왠지 교정을하면 아파야 정상이 아니가 싶어...
글구 사랑니도 이의 기능을 하기도 하나요? 꼭 뽑지 않아도 되는지 궁금합니다. 지난번 말씀에 충격을 받아 오징어, 쥐포와 이별을 하였습니다. 건강한
이를 위해서... 근데 교정이 끝나면 먹어도 되는지요~(ㅋㄷㅋㄷ)
날씨가 무척 추워졌어요. 예방주사 꼭 맞으시고요 감기 조심하세요~
  • 철사맨
    22년 전


    걱정도 팔자셔! 라는 말이 있지요... 아푸지 않은 것을 걱정하시다니... 좋으시겠네요. 원래 별로 아푸지 않으신 분들이 있답니다. 민감도는 사람 마다 차이가 있는 것이지요. 사랑니는 아주 잘 나고 잇솔질을 거의 치과의사 수준으로 잘 해주는 경우에 정상적으로 사용할 수 있답니다. 오징어 쥐포는 교정치료 끝나고 드셔도 되지만 관절에 무리를 주는 것은 사실입니다...

    [ dodo] 님이 쓴 글입니다

    >> 넘 오랫만에 찾아왔는데 재미있어서 시간 가는줄 몰랐어요.
    >> 샘님도 안녕하셨지요?
    >> 교정에 들어간지 3개월이나 되었네요. 시간이 빨리간것 같기도한데 별다르게 달라진걸 잘 못느끼겠어요. 이러다 언젠가 티가 많이 나겠죠?
    >> 전 한 2개월정도는 이를 펴고 지난번부터 발치한 이를 조금씩 조여가는 단계라 하시더라구요. 보통 교정하신 분들은 병원에 한번 갔다 올때마다 아프다고 하시던데 전 별로 아프다는 생각이 들지 않네요. 한 엄살하는데 장치에 볼살이 걸려 아프다는 느낌이 들뿐 이자체가 먹지 못 할 정도로 아프거나 쑤시거나 하지 않네요. 사람마다 다를 수 있다는 생각이 들기는 하지만 이래도 되는지... 왠지 교정을하면 아파야 정상이 아니가 싶어...
    >> 글구 사랑니도 이의 기능을 하기도 하나요? 꼭 뽑지 않아도 되는지 궁금합니다. 지난번 말씀에 충격을 받아 오징어, 쥐포와 이별을 하였습니다. 건강한
    >> 이를 위해서... 근데 교정이 끝나면 먹어도 되는지요~(ㅋㄷㅋㄷ)
    >> 날씨가 무척 추워졌어요. 예방주사 꼭 맞으시고요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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