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이틀째...볼살을 막 찔러요...ㅡ-"
친절하게 반복되는 질문에도 답변을 잘 해주시네요...^^
저도 희망을 걸고...
어제 고무링을 끼웠던 자리에 반진가 뭔가를 끼웠습니다
양쪽 아랫 어금니에, 윗쪽 어금니에...
근데요...철사를 걸기위해서 툭 튀어나와 있는것이
볼살을 찔러서 아프네요...ㅡ-"
아직 다른이에는 장치를 붙이지 않은 상태이구요...
것 때문에 밥도 제대로 못 먹고 죽만 먹고 있습니다
하루죙일 소리를 질러야 되는 직업인지라...힘이 딸립니다...ㅡ-"
이런 현상은 그냥 꾹 참기만 하면 되는건지요...
익숙해질때까지....??
선생님의 답변이 아주 간단하게 "" 예!! ""일까봐 겁이 나네요...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오 ^^
저도 희망을 걸고...
어제 고무링을 끼웠던 자리에 반진가 뭔가를 끼웠습니다
양쪽 아랫 어금니에, 윗쪽 어금니에...
근데요...철사를 걸기위해서 툭 튀어나와 있는것이
볼살을 찔러서 아프네요...ㅡ-"
아직 다른이에는 장치를 붙이지 않은 상태이구요...
것 때문에 밥도 제대로 못 먹고 죽만 먹고 있습니다
하루죙일 소리를 질러야 되는 직업인지라...힘이 딸립니다...ㅡ-"
이런 현상은 그냥 꾹 참기만 하면 되는건지요...
익숙해질때까지....??
선생님의 답변이 아주 간단하게 "" 예!! ""일까봐 겁이 나네요...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