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을 했는데 이가 다시 원래대로...
22년 전
초등학교 4학년입니다. 2002.12-2003.1 교정을 했답니다. 심하지는 않았지만
아랫이 가운데 이 하나가 살짝 틀어졌는데 교정선생님이 교정하라고해서...
2주정도되니까 이가 바르게 되더군요. 참 신기했어요. 그뒤 1년정도가
지나 교정장치를 떼어 냈는데.. 5개월 정도되자 다시 이가 비틀어지더군요.
지금은 교정하기전과 똑같은 상황이고요. 나중에 영구치가 나면 다시해주겠
다고하는데.... 1년동안 들인 공도 억울하고 영구치가 언제 나올지도모르는
상황에서 미리 돈만 들인셈이되어서 너무 황당하네요. 그럼 차라리 영구치가
나면 교정하라고 하던가. 당장 해야할 것 처럼 말해놓고.. 너무 어이가 없어서
보상받을 길은... 너무 속상해요. 선생님 빠른답변 부탁합니다.
  • 철사맨
    22년 전

    원래 교정치료는 영구치열이 나온 다음에 해야 맞습니다. 보통은 그런식으로

    치료하는데 교정을 전공하신 선생님이신지 모르겠네요.. 아마도 나중에 다시

    교정을 할 때라면 비용을 다시 청구하시지는 않을 것입니다. 잘 얘기하시도록

    하세요.. 만약 교정을 전공하신 성생님이 아니라면 교정전문병원을 찾아가시

    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 믿음] 님이 쓴 글입니다

    >> 초등학교 4학년입니다. 2002.12-2003.1 교정을 했답니다. 심하지는 않았지만
    >> 아랫이 가운데 이 하나가 살짝 틀어졌는데 교정선생님이 교정하라고해서...
    >> 2주정도되니까 이가 바르게 되더군요. 참 신기했어요. 그뒤 1년정도가
    >> 지나 교정장치를 떼어 냈는데.. 5개월 정도되자 다시 이가 비틀어지더군요.
    >> 지금은 교정하기전과 똑같은 상황이고요. 나중에 영구치가 나면 다시해주겠
    >> 다고하는데.... 1년동안 들인 공도 억울하고 영구치가 언제 나올지도모르는
    >> 상황에서 미리 돈만 들인셈이되어서 너무 황당하네요. 그럼 차라리 영구치가
    >> 나면 교정하라고 하던가. 당장 해야할 것 처럼 말해놓고.. 너무 어이가 없어서
    >> 보상받을 길은... 너무 속상해요. 선생님 빠른답변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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