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줌마인데요..

저 31살 먹은 주부인데요..교정 치료를 시작하려구 하니까
아무래두 시댁 눈치가 보이더라구요..
뒤늦게 무슨 교정이냐구 펄쩍 뛸거같아서..근데 전 꼭 지금 해야겟구..
친구가 그러는데 교합이 안맞아서 어디가 아프다구 하라구 하는데..
좀 약한 핑게인거같아서..^^
먼가 좀 확실한 이유가 될만한 증세(?)가 없을까해서요..
좀 황당하시겠지만 저한텐 중요한 부분이라서요..
그리고 교정중에 임신하는건 어떤가요?..
실제루 미치는 영향은 없다구 하긴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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