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 질문이요.

철사맨 샘님 안녕하세요?
무척 더운 날씨에 지독한 감기에 걸려 콜록 거리고 있어요. 샘님도 건강 무지 무지 조심하세요. 늘 많은 궁금증을 성의껏 답해주시는 샘님께 감사의 마음을 갖고 있습니다. .
교정을 한지 3일째 입니다. 왕 초보지요?
입안이 헐고 하얗게 물집같이 잡혔어요. 원래 그러겠지 하며 참았지요.
감기땜 이비인 후과에 갔다가 의사 샘이 계속 살을 뚫을 것 같다고 하시며 치과가서 철사 조절하고 오라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얼릉 치과를 다녀왔죠. 위생사 샘이 원래 그런거라 어쩔수 없으니 참으라 하셔서 열심히 참고 있어요.( 넘 착한 환자라니까 ㅋㄷㅋㄷ)
다름이 아니라 이를 닦다 거울을 보니 교정전에는 앞니 중심선이 맞았던것 같은데 이 중심이 달라지고 있다는 것을 알았어요. 교정 시작3일 되었는데 벌써 이가 움직이고 있어 그런건가요. 교정과정 이려니 생각하면서도 약간 걱정이 되네요. 앞으로도 더 많은 일들이 벌어지겠죠?
물론 제 의사 샘을 믿긴 하지만 환자 입장에서 걱정이~
글구 치과에 가면 많은 분들이 일하시잖아요. 제가 잘 몰라서 그런데 철사를 끼고 조이는일들을 의사 샘이 아니라 치위생사 샘들이 하시던데 원래 그런가요? 궁금해서
늘 한결같이 교정인들의 궁금증을 풀어 주시는 철사맨샘 안녕히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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