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몸 나사 벌써 두번째 그러나//

나사가 빠지는 가장 큰 이유는 변명 같이 들리겠지만 사실 환자의 뼈의 질
이 나빠서 그렇습니다. 따라서 한번 빠진 분은 자꾸 또 빠지게 됩니다. 저
같은 경우는 그런 경우 잇몸을 째고 광대뼈 밑에다 심지요. 첨에는 아푸지
만 절때로 빠지지 않는답니다. 물론 다 그런 방법을 사용하는 것은 아닙니
다. 아뭏든 선생님이 다른 좋은 방법을 마련하시겠지요. 5년 전만 해도 잇
몸나사 한번 안심고 다들 교정치료를 했었답니다.
[ajji 님이 작성하신 글입니다.]
>>안녕하세요!
>>두 달전에 잇몸 나사를 네개를 박았는데요 아래 잇몸이 약해서 그런지
>>흔들려서 오른쪽은 커다란 나사를 박았는데 지금은 건드리면 시큰거리고
>>왼쪽은 샘께서 학회에서 새로나온 거라고 확실하다며 박았는데 지금보니 빠지기 일보직전 입니다. 2주전에 박은건데 무지 아팠거든요(하루종일). 전에 드릴로 뚫은 다음 나사를 박았는데 새로나온 건 마취하고 그냥 박는거라나요...
>>그렇다고 빠지면 또 박고 그러면 전 굉장히 힘들텐데...
>>선생님 병원에서도 저 같은 환자가 있나요?
>>나사를 박는 위치 선정을 잘 못하신건지 그럴리는 없겠죠?
>>교정이 이렇게 힘든 건지 정말 몰랐거든요...
>>선생님 어떻게 해야 할지 걱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