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가임플란트(?)에 대해
안녕하세요~ 저는 올 2월부터 교정을 시작했는데요, 아직 발치 전입니다.
윗니는 돌출형에 넓은 U자형, 아랫니는 좁은 V자를 그리고 있고
아랫니의 어금니가 빠진 상태라 임플란트를 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지금은 아랫니를 V자를 U자로 교정하는, 이빨없고 투명한 틀니같은 장치를 끼고 있고
윗니는 아래어금니가 없는탓에 내려앉은 윗니를 스크류 박아서 위로 끌어 댕기고 있습니다.
7월 말쯤 발치 할 예정인데요…
저의 경우 임플란트를 해야 하는 처지이기에 발치한 것으로 임플란트
시술을 해봄이 어떻냐는 권유를 받았습니다.
자기 이빨을 이용해 넣어, 성공만 한다면 금속을 넣는것보다 훨씬 좋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물론 그렇겠지요? 어찌되었든 제몸의 일부였던것이니 금속나부랭이 보다는 나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시술 성공율이 70~80% 정도라고 합니다.
돈들이고 고생하고 실패하면 어쩌나 걱정되기도 합니다만, 한번 해보기로 맘먹었습니다.
만,,, 걱정되는건 어쩔수가 없네요.
자가임플란트 시술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꼭이여~~
윗니는 돌출형에 넓은 U자형, 아랫니는 좁은 V자를 그리고 있고
아랫니의 어금니가 빠진 상태라 임플란트를 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지금은 아랫니를 V자를 U자로 교정하는, 이빨없고 투명한 틀니같은 장치를 끼고 있고
윗니는 아래어금니가 없는탓에 내려앉은 윗니를 스크류 박아서 위로 끌어 댕기고 있습니다.
7월 말쯤 발치 할 예정인데요…
저의 경우 임플란트를 해야 하는 처지이기에 발치한 것으로 임플란트
시술을 해봄이 어떻냐는 권유를 받았습니다.
자기 이빨을 이용해 넣어, 성공만 한다면 금속을 넣는것보다 훨씬 좋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물론 그렇겠지요? 어찌되었든 제몸의 일부였던것이니 금속나부랭이 보다는 나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시술 성공율이 70~80% 정도라고 합니다.
돈들이고 고생하고 실패하면 어쩌나 걱정되기도 합니다만, 한번 해보기로 맘먹었습니다.
만,,, 걱정되는건 어쩔수가 없네요.
자가임플란트 시술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꼭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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