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해요.
저는 교정한지1년8개월 되어 갑니다.자꾸 우울해져서요.
주의사람이 교정 왜 했냐구 그러는데 설명해줘도 이해를 못해주고 자꾸질문하는게 싫고 합니다. 돈아깝게 왜 했냐 너 형편이 그런처지냐 .
뭐 그런 내용인데 이런소리들으면 한참동안 기분나쁘고 우울해집니다.
이렇때 어떻게 할지 조언 주세요.
교정이 끝나가면 어떤 순서가 있는 알고 싶습니다.
주의사람이 교정 왜 했냐구 그러는데 설명해줘도 이해를 못해주고 자꾸질문하는게 싫고 합니다. 돈아깝게 왜 했냐 너 형편이 그런처지냐 .
뭐 그런 내용인데 이런소리들으면 한참동안 기분나쁘고 우울해집니다.
이렇때 어떻게 할지 조언 주세요.
교정이 끝나가면 어떤 순서가 있는 알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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