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교정 치료를 생각 중 입니다만.....
안녕하세요?
늘 친절한 도움 말씀 감사합니다.
음...제 경우는요
약 8년전에 교정을 시작해서 - 상악이 좀 돌출되었었고 치열도 바르지
못했던 것이 치료의 이유였습니다 - 약 5년전에 치료를 마친 적이
있습니다.오래전(?) 일이라 정확한 시점은 기억나지 않지만 거의 맞을
겁니다.
교정틀을 뺀 후의 관리가 더욱 중요하다는 걸 알면서도 제대로 하지
못했었죠. 병원과의 문제도 있었고...암튼 개인적인 이유로 인해서 지속
적인 관심을 갖지 못했답니다. 그 결과 지금은 많이 안좋아진 상태구요.

그래서 다시 교정치료를 생각 중 인데요. 두번째 교정에 대해 좋지 않은
얘기를 들어서 이렇게 문의 드립니다. 내용은 이렇습니다.

"첫번째 교정치료에서 발치(상악)를 했기때문에 두번째 치료에서는 상악의
후퇴 관련해서는 그리 치료효과가 크지 않을 것이다."

치열이 가지런해 지는 효과는 문제가 없다고 하던데 제 경우 상악을 후퇴 시키는 것에 치료의 초점을 맞추고 싶거든요. 그래서 많이 고민 중 입니다.
제 경우 턱수술을 하지 않고는 효과가 없는 것인지요?
하악이 상악에 비해 뒤에 위치해 있는 상태에서 두번째 교정 치료의 효과에
대해 말씀 부탁드립니다.
  • 철사맨
    22년 전
    발치를 했었다면 많이 넣기는 곤란합니다. 어금니 부터 뒤로 보내는 방법

    이 있기는 하지만 시간도 오래 걸리고 확실하게 성공한다는 보장이 없어

    서 약간만 넣는 경우에 사용하지요. 아마도 수술을 고려해야 할 것 같습니

    다.



    [Lovegrove 님이 작성하신 글입니다.]

    >>안녕하세요?
    >>늘 친절한 도움 말씀 감사합니다.
    >>음...제 경우는요
    >>약 8년전에 교정을 시작해서 - 상악이 좀 돌출되었었고 치열도 바르지
    >>못했던 것이 치료의 이유였습니다 - 약 5년전에 치료를 마친 적이
    >>있습니다.오래전(?) 일이라 정확한 시점은 기억나지 않지만 거의 맞을
    >>겁니다.
    >>교정틀을 뺀 후의 관리가 더욱 중요하다는 걸 알면서도 제대로 하지
    >>못했었죠. 병원과의 문제도 있었고...암튼 개인적인 이유로 인해서 지속
    >>적인 관심을 갖지 못했답니다. 그 결과 지금은 많이 안좋아진 상태구요.
    >>
    >>그래서 다시 교정치료를 생각 중 인데요. 두번째 교정에 대해 좋지 않은
    >>얘기를 들어서 이렇게 문의 드립니다. 내용은 이렇습니다.
    >>
    >>"첫번째 교정치료에서 발치(상악)를 했기때문에 두번째 치료에서는 상악의
    >> 후퇴 관련해서는 그리 치료효과가 크지 않을 것이다."
    >>
    >>치열이 가지런해 지는 효과는 문제가 없다고 하던데 제 경우 상악을 후퇴 시키는 것에 치료의 초점을 맞추고 싶거든요. 그래서 많이 고민 중 입니다.
    >>제 경우 턱수술을 하지 않고는 효과가 없는 것인지요?
    >>하악이 상악에 비해 뒤에 위치해 있는 상태에서 두번째 교정 치료의 효과에
    >>대해 말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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