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어와 브라켓을 고정시키는...
용어가 이게 맞나 모르겠네요..^^;
암튼 그 철판이랑 와이어를 고정시킬 떄..
고무줄도 쓰고.. 철사도 쓰잖아요..
전 교정4개월차인데요..
지금까지 쭉 고무줄(오링)로 쓰다가..
어제부터 갑자기 철사로 바꿨어요..
음.. 아랫니는 또 가만히 두고요 윗니만 철사로 고정시키는데..
그 두개의 차이가 뭔가요?;
그리고 오링으로 하다가 철사로 하니까 무쟈게 아프고..;;
교정 첨 시작할때처럼 다 까지고 그러는데..;; 왜그런건지..;;
아 그리고 첨엔 갈때마다 오링을 바꿔주시더니
요즘엔 오링도 안 바꿔주시더라구요..
이가 다 움직여서 그런가.. 이건 왜 그런거죠??
답변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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