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하십시요.
나뿐 의사이군요. 그런 경우는 송곳니 뒷니를 발치하고 그 공간으로 치아
를 밀어넣는 방법을 취하면 됩니다. 사실 말이 나와서 하는 말이지만 교정
은 우리나라 의사들이 더 잘한답니다. 혹시 한국에 다시 오실 일이 있다
면 한국으로 오세요... 혹시 치료받은 분이 다른 치료는 안하고 교정만하
는 교정전문치과인가요. ?? 물론 교정만 전공해도 멍멍이판으로 치료하는
사람도 있기는 하지만... 제 생각에는 캐나다의 여러곳을 다니시면서 다
시 알아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캐나다도 역시 변호사 많은 사회입
니다. 변호사를 찾아가서 고소하시면 반드시 승소할 것입니다. 필요하면
제가 도와드리겠습니다.
만약 다시 치료받으시려면 UBC의 교정과를 가보시는 것이 어떨까 생각합
니다. 아니면 교정전문 치과를 여러곳을 방문하셔서 상담을 받고 치아(제
1 소구치: the 1st bicuspids)를 4개 발치하고 뒤로 집어넣는 치료를
해준다는 곳을 가십시요.
너무 슬프시겠습니다. 용기내시구요... 설이라면 제가 어케 힘이 되겠지
만...암튼 동양이나 서양이나 희포크라테스가 죽은건 마찬가지니 ㅠㅠ
[jomama 님이 작성하신 글입니다.]
>>안녕하세여 선생님
>>저는 지금 캐나다에 거주하는 이현정이라고 합니다.
>>18살때 부터 교정을 시작해서 1년전에 교정기를 때었습니다.
>>근데 결과를 보고 너무나도 실망했습니다.
>>전 왼쪽에 덧니가 하나 있었습니다 근데 저의 의사는 사랑니 4개만 빼고 덧니를 그냥 집어넣었습니다.
>>덧니가 들어가니까 입이 전채적으로 튀어 나와 보이고
>>턱도 무턱 처럼 보입니다.
>>재 교정을 맞은 의사선생은 교정초기부터 턱수술을 하면서 교정을 하라고 추천했습니다 하지만 턱수술을 할만큼에 여유가 안되어서 정중히 거절했습니다.
>>그는, "I'lldo the best I could!" 라고 대답하였습니다.
>>하지만 그가 생각하는 best와 재가 생각하는 best는 너무나도 다르기에 교정을 뺀 그날 부터 1달간 밤마다 매일 울었습니다.
>>전 2년 동안 교정을 하면서 고생한걸 생각 하면 너무나도 분해서 저의 의사 선생님 한테 가서 말을했습니다.
>>입이 더 튀어 나와 보인다고...
>>근데 그는 "it's all in your mind, you are not use to it" 이라고 말하면서 입이 튀어나왔다는건 니 상상이라고 말했습니다.
>>아무것도 할수 없는 재가 너무 미웠습니다. 그래서 집에와서 또 몇일간 문을 잠고 울었습니다.
>>그리고 몇일 후에 또 치과에 가서 말했습니다.
>>"is there anything I can do to change this" 그는, "I did a good job and it's too bad that you are not happy with it but there isn't anything i can do" 그러면서 그는 또 턱수술 밖에 고칠 방법이 없다고 했습니다.
>>
>>오랜만에 만난 친구들은 절 못알아 볼 정도 입니다.
>>
>>덧니가 있을때는 너무나도 자유롭게 웃었습니다. 근데 지금은 입튀어나온 재 모습이 너무 싫어서 입을 항상 가리고 웃습니다.
>>
>>이 의사을 고소 하고 싶은데, 재가 아는것도 없고...
>>어떻게 해야 할줄 모르겠습니다.
>>너무 우울합니다.
>>정말 까끔은 이렇게 됬는데 아무것도 할수 없는 재 모습이 싫어 죽고 싶을 정도로 우울해 집니다.
>>
>>선생님 도와주세여...
를 밀어넣는 방법을 취하면 됩니다. 사실 말이 나와서 하는 말이지만 교정
은 우리나라 의사들이 더 잘한답니다. 혹시 한국에 다시 오실 일이 있다
면 한국으로 오세요... 혹시 치료받은 분이 다른 치료는 안하고 교정만하
는 교정전문치과인가요. ?? 물론 교정만 전공해도 멍멍이판으로 치료하는
사람도 있기는 하지만... 제 생각에는 캐나다의 여러곳을 다니시면서 다
시 알아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캐나다도 역시 변호사 많은 사회입
니다. 변호사를 찾아가서 고소하시면 반드시 승소할 것입니다. 필요하면
제가 도와드리겠습니다.
만약 다시 치료받으시려면 UBC의 교정과를 가보시는 것이 어떨까 생각합
니다. 아니면 교정전문 치과를 여러곳을 방문하셔서 상담을 받고 치아(제
1 소구치: the 1st bicuspids)를 4개 발치하고 뒤로 집어넣는 치료를
해준다는 곳을 가십시요.
너무 슬프시겠습니다. 용기내시구요... 설이라면 제가 어케 힘이 되겠지
만...암튼 동양이나 서양이나 희포크라테스가 죽은건 마찬가지니 ㅠㅠ
[jomama 님이 작성하신 글입니다.]
>>안녕하세여 선생님
>>저는 지금 캐나다에 거주하는 이현정이라고 합니다.
>>18살때 부터 교정을 시작해서 1년전에 교정기를 때었습니다.
>>근데 결과를 보고 너무나도 실망했습니다.
>>전 왼쪽에 덧니가 하나 있었습니다 근데 저의 의사는 사랑니 4개만 빼고 덧니를 그냥 집어넣었습니다.
>>덧니가 들어가니까 입이 전채적으로 튀어 나와 보이고
>>턱도 무턱 처럼 보입니다.
>>재 교정을 맞은 의사선생은 교정초기부터 턱수술을 하면서 교정을 하라고 추천했습니다 하지만 턱수술을 할만큼에 여유가 안되어서 정중히 거절했습니다.
>>그는, "I'lldo the best I could!" 라고 대답하였습니다.
>>하지만 그가 생각하는 best와 재가 생각하는 best는 너무나도 다르기에 교정을 뺀 그날 부터 1달간 밤마다 매일 울었습니다.
>>전 2년 동안 교정을 하면서 고생한걸 생각 하면 너무나도 분해서 저의 의사 선생님 한테 가서 말을했습니다.
>>입이 더 튀어 나와 보인다고...
>>근데 그는 "it's all in your mind, you are not use to it" 이라고 말하면서 입이 튀어나왔다는건 니 상상이라고 말했습니다.
>>아무것도 할수 없는 재가 너무 미웠습니다. 그래서 집에와서 또 몇일간 문을 잠고 울었습니다.
>>그리고 몇일 후에 또 치과에 가서 말했습니다.
>>"is there anything I can do to change this" 그는, "I did a good job and it's too bad that you are not happy with it but there isn't anything i can do" 그러면서 그는 또 턱수술 밖에 고칠 방법이 없다고 했습니다.
>>
>>오랜만에 만난 친구들은 절 못알아 볼 정도 입니다.
>>
>>덧니가 있을때는 너무나도 자유롭게 웃었습니다. 근데 지금은 입튀어나온 재 모습이 너무 싫어서 입을 항상 가리고 웃습니다.
>>
>>이 의사을 고소 하고 싶은데, 재가 아는것도 없고...
>>어떻게 해야 할줄 모르겠습니다.
>>너무 우울합니다.
>>정말 까끔은 이렇게 됬는데 아무것도 할수 없는 재 모습이 싫어 죽고 싶을 정도로 우울해 집니다.
>>
>>선생님 도와주세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