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에서 교정을 했는데...근데..ㅠ.ㅠ
22년 전
안녕하세여 선생님
저는 지금 캐나다에 거주하는 이현정이라고 합니다.
18살때 부터 교정을 시작해서 1년전에 교정기를 때었습니다.
근데 결과를 보고 너무나도 실망했습니다.
전 왼쪽에 덧니가 하나 있었습니다 근데 저의 의사는 사랑니 4개만 빼고 덧니를 그냥 집어넣었습니다.
덧니가 들어가니까 입이 전채적으로 튀어 나와 보이고
턱도 무턱 처럼 보입니다.
재 교정을 맞은 의사선생은 교정초기부터 턱수술을 하면서 교정을 하라고 추천했습니다 하지만 턱수술을 할만큼에 여유가 안되어서 정중히 거절했습니다.
그는, "I'lldo the best I could!" 라고 대답하였습니다.
하지만 그가 생각하는 best와 재가 생각하는 best는 너무나도 다르기에 교정을 뺀 그날 부터 1달간 밤마다 매일 울었습니다.
전 2년 동안 교정을 하면서 고생한걸 생각 하면 너무나도 분해서 저의 의사 선생님 한테 가서 말을했습니다.
입이 더 튀어 나와 보인다고...
근데 그는 "it's all in your mind, you are not use to it" 이라고 말하면서 입이 튀어나왔다는건 니 상상이라고 말했습니다.
아무것도 할수 없는 재가 너무 미웠습니다. 그래서 집에와서 또 몇일간 문을 잠고 울었습니다.
그리고 몇일 후에 또 치과에 가서 말했습니다.
"is there anything I can do to change this" 그는, "I did a good job and it's too bad that you are not happy with it but there isn't anything i can do" 그러면서 그는 또 턱수술 밖에 고칠 방법이 없다고 했습니다.

오랜만에 만난 친구들은 절 못알아 볼 정도 입니다.

덧니가 있을때는 너무나도 자유롭게 웃었습니다. 근데 지금은 입튀어나온 재 모습이 너무 싫어서 입을 항상 가리고 웃습니다.

이 의사을 고소 하고 싶은데, 재가 아는것도 없고...
어떻게 해야 할줄 모르겠습니다.
너무 우울합니다.
정말 까끔은 이렇게 됬는데 아무것도 할수 없는 재 모습이 싫어 죽고 싶을 정도로 우울해 집니다.

선생님 도와주세여...
  • 이쁜 햄터리~*
    22년 전
    흠흠..안뇽하세요>_<
    흠..철사맨샌님도 아닌데 이렇게 답글올려서 죄송하지만...
    저두...캐나다 살거든요...밴쿠버에...
    흠..저도 2주뒤에 교정시작하려하는데...
    흠..저는 앞니 돌출이고..약간 무턱이라서..
    선생님이..수술하면 더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거라했지만..
    무턱이 티도안나고...경제적으로도 그리 여유가 없어서..
    그냥 교정만 할건데...
    에고..ㅠ.ㅠjomama 님 기분이 지금 어떠실까...ㅠ.ㅠ
    에고..제가 더 안타깝네요..>_<
    흠흠..
    저도 이제 곧 교정할거라서..이런사례를 접하고나니..겁도나고..>_<
    혹시 jomama님의 선생님과 제선생님이 같은분은 아니겠죠=_=;;
    설마=_= 이넓은 캐나다땅에서...-_-
    흠흠..
    그래두 힘내시고요>_< 에휴..제가 더 안타깝고 서럽네요...ㅠ.ㅠ
    저도 입에 무척 컴플렉스를 갖고있기에.. jomama님의 맘이 저절로 와닿네요..>_<
    흠흠..그래두 힘내시고요!>_<
    철사맨님 도와주세요~~~>_<
    jomama님 홧튕!* >_<



    [jomama 님이 작성하신 글입니다.]

    >>안녕하세여 선생님
    >>저는 지금 캐나다에 거주하는 이현정이라고 합니다.
    >>18살때 부터 교정을 시작해서 1년전에 교정기를 때었습니다.
    >>근데 결과를 보고 너무나도 실망했습니다.
    >>전 왼쪽에 덧니가 하나 있었습니다 근데 저의 의사는 사랑니 4개만 빼고 덧니를 그냥 집어넣었습니다.
    >>덧니가 들어가니까 입이 전채적으로 튀어 나와 보이고
    >>턱도 무턱 처럼 보입니다.
    >>재 교정을 맞은 의사선생은 교정초기부터 턱수술을 하면서 교정을 하라고 추천했습니다 하지만 턱수술을 할만큼에 여유가 안되어서 정중히 거절했습니다.
    >>그는, "I'lldo the best I could!" 라고 대답하였습니다.
    >>하지만 그가 생각하는 best와 재가 생각하는 best는 너무나도 다르기에 교정을 뺀 그날 부터 1달간 밤마다 매일 울었습니다.
    >>전 2년 동안 교정을 하면서 고생한걸 생각 하면 너무나도 분해서 저의 의사 선생님 한테 가서 말을했습니다.
    >>입이 더 튀어 나와 보인다고...
    >>근데 그는 "it's all in your mind, you are not use to it" 이라고 말하면서 입이 튀어나왔다는건 니 상상이라고 말했습니다.
    >>아무것도 할수 없는 재가 너무 미웠습니다. 그래서 집에와서 또 몇일간 문을 잠고 울었습니다.
    >>그리고 몇일 후에 또 치과에 가서 말했습니다.
    >>"is there anything I can do to change this" 그는, "I did a good job and it's too bad that you are not happy with it but there isn't anything i can do" 그러면서 그는 또 턱수술 밖에 고칠 방법이 없다고 했습니다.
    >>
    >>오랜만에 만난 친구들은 절 못알아 볼 정도 입니다.
    >>
    >>덧니가 있을때는 너무나도 자유롭게 웃었습니다. 근데 지금은 입튀어나온 재 모습이 너무 싫어서 입을 항상 가리고 웃습니다.
    >>
    >>이 의사을 고소 하고 싶은데, 재가 아는것도 없고...
    >>어떻게 해야 할줄 모르겠습니다.
    >>너무 우울합니다.
    >>정말 까끔은 이렇게 됬는데 아무것도 할수 없는 재 모습이 싫어 죽고 싶을 정도로 우울해 집니다.
    >>
    >>선생님 도와주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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