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악은 교정,, 상악은 수술 : 그런데도 똑같은 기간 브라켓을 부착해야 하는지요
철맨님....안녕하세요.....
예전에 글을 몇번 올렸었는데 기억은 안나시지용?
다른게 아니라 저는 9월쯤에 수술을 기다리고 있고
하악은 교정으로 상악은 수술을 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지금 교정중인데 궁금한게 있어요.
상악은 수술을 하기에 철사도 하악보다 얇고 안으로 넣는 작업을
하는거 같지 않아요.
반듯하게 세우는 작업을 하는거 같은데 이거 꼭 지금부터 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저 지금 세달째인데 입안이 또 헐어서 무지 아파요..
글구 사람 만나는게 무지 부답스럽네요.
처음엔 8월에 수술얘기 했었는데 10월 얘기하시더니
4월말에 병원갔더니 공간이 하나도 안 닫혔다고 (왼쪽은 많이 좁혀졌는데
오른쪽은 공간이 그대로임) 겨울에 하자고 하시더라구요.
환자인 제 입장에서는 늦어지는 수술이 정말 견디기 힘듭니다.
참고 또 참고 견디고 있거든요.
제가 수술을 빨리 할수 있는 방법은 뭐가 있을까요...
그리고 상악도 꼭 교정장치를 하악과 똑같이 하고 있어야 하나요?
너무 힘들어서 몇자 적습니다.
알려주세요...
(참고로 저는 2월15일부터 교정 시작했고 사랑니 4개, 아래 5번치아 양쪽
으로 두개 모두 6개 발치하고 수술할때 상악은 5번치아 양쪽으로 두개를
발치한다고 합니다... 치아는 고른편이구요... 교정을 시작한 이유는
약간 돌출된 입 때문이였습니다. 이렇게 힘든줄 알았더라면 아마 안했을
겁니다.)
성형수술은 치아 교정에 비하면 쉬운거 같습니다.
제 치아교정의 경우
시간들일거 다들이고(2년)
돈 들일거 다 들이고(1500만원 정도 : 교정비 500, 수술비 1000~1500)
맘고생할거 다 하고
사람 만나는거 무지 싫어지고
에궁 어쩌나...
저에게 용기를 주세요...
오늘따라 더 교정이 힘드네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