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상님..궁금해요
오늘 치과에 갔었는데요.
전 발치하고(4개) 교정중이 거든요. 그래서 윗니6개를 벌려서 가지런히
하고 지금은 다시 모아놓은 상태구요 담에 가장안쪽 어금니에 부라켓 붙이고 발치공간으로 넣는다고 하셨거든요.
근데 오늘 보시더니 2번 치아가 위로 올라오고 좀 삐뚤어졌다고 고무줄 풀으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럼 치아가 다시 벌어지는데..치료가 잘되고 있는건
지 불안해 지더라구요. 미리 예상할순 없었을까요?
선생님-.-;; 이가 다시 벌어진다구 생각하니 정말 심란해 지네요.
치료가 즉흥적인 것은 아닌지. 환자입장에서 불안해집니다.
대화를 중요시하는 선생님도 아니구 믿으라는 식이니..
글구 동생결혼식이 있어서 설측교정이니 발치공간이 휭~해서 임시치아좀
해 달랬더니 그냥 크게 웃지만 말라면서 안 해주네요.
선 본다구 해도 안 해준다니까요.
선생님 임시치아가 글케 어려운건 가요.
근로자의 날 우울한 교정근로자가~
전 발치하고(4개) 교정중이 거든요. 그래서 윗니6개를 벌려서 가지런히
하고 지금은 다시 모아놓은 상태구요 담에 가장안쪽 어금니에 부라켓 붙이고 발치공간으로 넣는다고 하셨거든요.
근데 오늘 보시더니 2번 치아가 위로 올라오고 좀 삐뚤어졌다고 고무줄 풀으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럼 치아가 다시 벌어지는데..치료가 잘되고 있는건
지 불안해 지더라구요. 미리 예상할순 없었을까요?
선생님-.-;; 이가 다시 벌어진다구 생각하니 정말 심란해 지네요.
치료가 즉흥적인 것은 아닌지. 환자입장에서 불안해집니다.
대화를 중요시하는 선생님도 아니구 믿으라는 식이니..
글구 동생결혼식이 있어서 설측교정이니 발치공간이 휭~해서 임시치아좀
해 달랬더니 그냥 크게 웃지만 말라면서 안 해주네요.
선 본다구 해도 안 해준다니까요.
선생님 임시치아가 글케 어려운건 가요.
근로자의 날 우울한 교정근로자가~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