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문의
22년 전
안녕하세요.
철사맨님은 어디에서 진료를 하시고 계신지요.
그리고 철사맨님은 교정중인것 같은데
그럼 교정비는 공짜인가요.
그렇겠네요./(횡설수설)
다름이아니라요.
전궁금한게 잇으면 그자리에서 물어보는
습관이있거든요.
제 이에 대해 이러저러한것을 제가 다니는
치과 의사나 직원한테 물어보면
좀 퉁명스럽게...답변을 하네요.
증말 기분나쁜거 있죠.
오만가지 궁금사항이 잇잖아요.
치아인데 말이죠
물어보기만 하면 넘 조급하게 서두르지 말라고
또는 저희를 믿으라는둥....뭐 그렇네요.
철사맨님도 환자가 뭘물어보면
그렇게 답변을 하시나요.
뭐 다들 개개인의 성격차겠지만요.
좋은시간 돼세요.
저도 퇴근해야 겟어요.
  • 철사맨
    22년 전
    글이 너무 재미 있어요. 혼자 중얼중얼하다가 "저 이제 퇴근할래요 흥!"그러는 것 같아서 하하하하하

    암턴지 저의 경우는 환자와 많은 대화를 합니다. 헌데 사람마다 스탈이 달라서 어떤이는 많은 얘기를 하기를 바라고 어떤이는 알아서 해주지 왜자꾸 말시키느냐는 사람도 있고 걍 무관심한 사람도 있고.. 분명한 것은 말을 많이 하고 관심이 많은 환자가 치료가 잘된다는 것입니다. 가끔은 핵심에서 벗어난 깨는 질문을 하는 사람도 있기는 하지만 ㅎㅎㅎ 싫어하더라도 자꾸 질문하세요. 버릇이 되면 그 사람들도 당연히 받아들일테니요...



    [마루 님이 작성하신 글입니다.]

    >>안녕하세요.
    >>철사맨님은 어디에서 진료를 하시고 계신지요.
    >>그리고 철사맨님은 교정중인것 같은데
    >>그럼 교정비는 공짜인가요.
    >>그렇겠네요./(횡설수설)
    >>다름이아니라요.
    >>전궁금한게 잇으면 그자리에서 물어보는
    >>습관이있거든요.
    >>제 이에 대해 이러저러한것을 제가 다니는
    >>치과 의사나 직원한테 물어보면
    >>좀 퉁명스럽게...답변을 하네요.
    >>증말 기분나쁜거 있죠.
    >>오만가지 궁금사항이 잇잖아요.
    >>치아인데 말이죠
    >>물어보기만 하면 넘 조급하게 서두르지 말라고
    >>또는 저희를 믿으라는둥....뭐 그렇네요.
    >>철사맨님도 환자가 뭘물어보면
    >>그렇게 답변을 하시나요.
    >>뭐 다들 개개인의 성격차겠지만요.
    >>좋은시간 돼세요.
    >>저도 퇴근해야 겟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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