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선생님^^
저 기억하실런쥐 모르겠어요. 일이 바빠서오랜만에 들렀답니다.
지금은 교정기 끼운지 20일이 조금 넘었어요. 생각으론 한 2개월이 훨씬 지난것같아요.
휴~빨리 교정기를 벗어버리고 싶은 맘 뿐입니다.
지금은 인제 먹는것은 거의 문제가 없구요. 말하는것은 좀 웃기지만 그래도 의사표시는 잘 하는편입니다.
남들도 잘 알아듣구요. 근데 이젠 아픔도 없고 적응도 곧잘 하는데 언제 끝나는지 그것만 기다리고 있어요.
저희 의사선생님은 1년 6개월이면 끝이날거라고 하셨는데 그정도면 끝날수 있을까요?
설측으로 하고 잇몸에 나사박는걸 하신다고 하셨거든요.
그걸 스크류라고 하는거죠?
이제는 아픈것은 겁이 안나는데 이대로 살아야하는부분이 배가 불러지니깐 걱정이네요. 첨에는 아프지만 말았으면 했는데 역쉬 사람은 간사한가봐요
선생님을 어떠세요?
저와 거의 시기가 비슷한것 같은데...
괜찮으세요?
저여 비용이 좀더 들어도 좀더 빨리 끝날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여?
1년만에 끝날수는 없는거죠?
선생님은 1년 6개월이 걸릴거라고 하셨는데....
우~~~씨~~~~미치겠어요. 이쁜미소를 위해서라면 이정도는 감수해야 한다는것을 잘 알지만 진짜루 고통 심적 고통이 힘들게 하네염....
똔두 많이 들여서 한거라 포기두 못하겠구....잉!~~~~어쪄요~~~
제가 늦은 나이임에도 불구하구 했거덩여.
이제 놀시간이 몇년 않남았는디....이러고 있기는 쪼메 아깝네여.
제가 벌써 한것두 없는데 28살이랍니다.
나이만 먹었어요. 맘은 20살인데^^*
휴~~~~~~~~~왜리이도 한숨만 나오는쥐....
저 이상하져.....
넉두리만 늘어놓고 가네요.
지송합니다.
선상님 종종 들를께여
저 기억해주세용^^
스고하시구용^^
감사합니당^^
저 기억하실런쥐 모르겠어요. 일이 바빠서오랜만에 들렀답니다.
지금은 교정기 끼운지 20일이 조금 넘었어요. 생각으론 한 2개월이 훨씬 지난것같아요.
휴~빨리 교정기를 벗어버리고 싶은 맘 뿐입니다.
지금은 인제 먹는것은 거의 문제가 없구요. 말하는것은 좀 웃기지만 그래도 의사표시는 잘 하는편입니다.
남들도 잘 알아듣구요. 근데 이젠 아픔도 없고 적응도 곧잘 하는데 언제 끝나는지 그것만 기다리고 있어요.
저희 의사선생님은 1년 6개월이면 끝이날거라고 하셨는데 그정도면 끝날수 있을까요?
설측으로 하고 잇몸에 나사박는걸 하신다고 하셨거든요.
그걸 스크류라고 하는거죠?
이제는 아픈것은 겁이 안나는데 이대로 살아야하는부분이 배가 불러지니깐 걱정이네요. 첨에는 아프지만 말았으면 했는데 역쉬 사람은 간사한가봐요
선생님을 어떠세요?
저와 거의 시기가 비슷한것 같은데...
괜찮으세요?
저여 비용이 좀더 들어도 좀더 빨리 끝날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여?
1년만에 끝날수는 없는거죠?
선생님은 1년 6개월이 걸릴거라고 하셨는데....
우~~~씨~~~~미치겠어요. 이쁜미소를 위해서라면 이정도는 감수해야 한다는것을 잘 알지만 진짜루 고통 심적 고통이 힘들게 하네염....
똔두 많이 들여서 한거라 포기두 못하겠구....잉!~~~~어쪄요~~~
제가 늦은 나이임에도 불구하구 했거덩여.
이제 놀시간이 몇년 않남았는디....이러고 있기는 쪼메 아깝네여.
제가 벌써 한것두 없는데 28살이랍니다.
나이만 먹었어요. 맘은 20살인데^^*
휴~~~~~~~~~왜리이도 한숨만 나오는쥐....
저 이상하져.....
넉두리만 늘어놓고 가네요.
지송합니다.
선상님 종종 들를께여
저 기억해주세용^^
스고하시구용^^
감사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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