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생긴 샘님 한달후에 봐요
22년 전
교정5일째
교정한는 날 장치달고 연신 거울만 들여다 봅니다.
좋아서...
치료중에도 넘 신기해 거울보다 라이트 부딫이고 치료 하시는데 조금
방해가 됬겠죠? 그래서 위생사도 연신 실수했나 모르죠
핀셋 같은걸로 이를 꾹꾹 누르다 미끄러져 잇몸찌르고 찌르고
첨엔 미안해 할까봐 안 아픈척 했는데 그 다음 실수는 무지 아프더라구요
그래서 아~ 하고 소리냈어요 그러니까 무척 미안해 하시더군요
조금 미안한 맘이들어 전 협조를 잘해야겠단 맘으로 입도 더 크게 벌리고
하라는데로 잘 했어요 그리고 편안하게 맡겼죠
허걱 근데 샘님이 그때 오셨어요 저보고 침 닦으라고...
전 아무렇지 않게 닦았지만 속으론 쪽팔려 죽는줄 알았어요
안그래도 거울 보려던 참이었는데....
어쨌든 애쓰셨어요 그리고 위생사언니 뭐라 나무라지 마세요
열심히 해주셨어요
담 치료는 뭔가요? 한달 후에 오라고 그러셨는데?


  • 철사맨
    22년 전
    허걱! 누구시지??? 저를 보구 침흘리시다가 침닦으라구 해서 민망했다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뭏던지 저희 위생사분들이 실수를 많이 했다니 지송합니다.

    헌데 정말로 궁금하다....

    PS 눈이 좋으신것 같아요...


    [judy 님이 작성하신 글입니다.]

    >>교정5일째
    >>교정한는 날 장치달고 연신 거울만 들여다 봅니다.
    >>좋아서...
    >>치료중에도 넘 신기해 거울보다 라이트 부딫이고 치료 하시는데 조금
    >>방해가 됬겠죠? 그래서 위생사도 연신 실수했나 모르죠
    >>핀셋 같은걸로 이를 꾹꾹 누르다 미끄러져 잇몸찌르고 찌르고
    >>첨엔 미안해 할까봐 안 아픈척 했는데 그 다음 실수는 무지 아프더라구요
    >>그래서 아~ 하고 소리냈어요 그러니까 무척 미안해 하시더군요
    >>조금 미안한 맘이들어 전 협조를 잘해야겠단 맘으로 입도 더 크게 벌리고
    >>하라는데로 잘 했어요 그리고 편안하게 맡겼죠
    >>허걱 근데 샘님이 그때 오셨어요 저보고 침 닦으라고...
    >>전 아무렇지 않게 닦았지만 속으론 쪽팔려 죽는줄 알았어요
    >>안그래도 거울 보려던 참이었는데....
    >>어쨌든 애쓰셨어요 그리고 위생사언니 뭐라 나무라지 마세요
    >>열심히 해주셨어요
    >>담 치료는 뭔가요? 한달 후에 오라고 그러셨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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