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볼살이요...
저쪽 게시판에도 올렸었는데, 아무도 그런 경우가 없나봐요.
아랫분이랑도 비슷한 경우인데요.
전 발치를 네개 하고 나서 볼살이 쏙 들어갔어요.
그렇지 않아도 얼굴이 홀쭉이라 고민이었는데,
볼살이 쏙 들어가니 저도 해골 같아요.

발치랑 볼살이 무슨 상관이라도 있나요?
이 빠진 할머니들 생각하면 그런거 같기도 하고..
이렇게 되다 보니 밥도 정말 열심히 먹는데..돼지처럼 우걱우걱..

발치한 공간이 메워지면 그전으로 돌아갈까요?
흑흑..
  • 철사맨
    22년 전
    아래도 말씀 드렸지만 발치자체가 살을 빠지게 하지는 않고 안으로 입이들

    어가므로 상대적으로 다른 곳들이 튀어나와 보이지요. 입술이 나와서 당겨

    져 있던 광대뼈와 입술 간의 볼살이 입이 들어가면서 팽팽함이 떨어지면서

    광대뼈가 나와 보이는 것이고 거기에 살까지 진짜로 빠져있어서 그렇게 보

    이지요..



    [홀쭉이.. 님이 작성하신 글입니다.]

    >>저쪽 게시판에도 올렸었는데, 아무도 그런 경우가 없나봐요.
    >>아랫분이랑도 비슷한 경우인데요.
    >>전 발치를 네개 하고 나서 볼살이 쏙 들어갔어요.
    >>그렇지 않아도 얼굴이 홀쭉이라 고민이었는데,
    >>볼살이 쏙 들어가니 저도 해골 같아요.
    >>
    >>발치랑 볼살이 무슨 상관이라도 있나요?
    >>이 빠진 할머니들 생각하면 그런거 같기도 하고..
    >>이렇게 되다 보니 밥도 정말 열심히 먹는데..돼지처럼 우걱우걱..
    >>
    >>발치한 공간이 메워지면 그전으로 돌아갈까요?
    >>흑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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