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할때마다 여기 들어와 떨린 가슴을 끌어안습니다.
안녕하세요..
전 올해 치료를 시작할 예정에 있는 처잡니당..
나이가 나이인관계로..((스물네개예욤..))
공부고 머고 ㄷ ㅏ때리치뿌고 치료나할랍니다..
외국에서 공부하고 있어 벌써 해야햇을 치료를 너무 오랫동안 미뤄온게 아닌가 하거든요....ㅠㅠ
급기얀 이젠 입을 잘 벌리지 못하거..흑..
턱이 아픈것 같은 느낌이랄까??
암튼..입을 시원하게 잘 못벌리는것 같은지 꽤 오래된것 같습니다.
나면서는 괘안았는뎅..제가 아랫입술을 물고 자는 버릇이 있어서 크면서 아랫턱이 밀려들어가면서 웃턱이 나오게 되어 결국 돌출형태를 이루고 있는 처참한 상태죵..ㅠㅜ
치열은 굉장히 깔끔한 편이라서 첨 보는 사람은 이 참 이쁘다고 하는뎅..
앞으로 나와서...너무 스트레스네용..
글고 이젠 입도 잘 못벌리는 지경이니..이거 이러다 아랫턱이 위로 밀리다 못해 부서지는거 아닌가 싶어서 너무 괴롭습니당..
이년정도는 한국에서 치료에 전념할 생각이 있는데 그 이상 길어지면 좀 곤란할듯해 고민중입니다.
2년이면 보통 샘님들께서 말씀하시는 충분한 기간은 아닌듯 한데..
저같은 경우는 어떻게 수가 없을까요??
그리고 저는 웃으면 잇몸이 좀 많이 보이고 이가 8개가 보이는게 아니고 거의 다보이는것 같애욤..ㅠㅠ
절망적이죵...게다가 윗니가 대체로 여자 이 같지 않게 크다싶은뎅..
어서 주서들은 바론 이것도 작게 해서 교정이 가능하다 들은거 같은뎅..
그건 어떤건지...알고싶습니다..
생각엔 왠지 갈아내거나 그럴꺼 같은뎅..그럼 이에 안좋은건 아닌지..
이궁..동생이 치대지망생이라서 쫌만 기달리라고 하는뎅..
이거 이러다..
턱 ㄷ ㅏ뽀사지고 어디 괘안은 연애도 함못해볼꺼 같아 속이 넘 탑니다.
샘님~~좀 알려주시와용~~~
전 올해 치료를 시작할 예정에 있는 처잡니당..
나이가 나이인관계로..((스물네개예욤..))
공부고 머고 ㄷ ㅏ때리치뿌고 치료나할랍니다..
외국에서 공부하고 있어 벌써 해야햇을 치료를 너무 오랫동안 미뤄온게 아닌가 하거든요....ㅠㅠ
급기얀 이젠 입을 잘 벌리지 못하거..흑..
턱이 아픈것 같은 느낌이랄까??
암튼..입을 시원하게 잘 못벌리는것 같은지 꽤 오래된것 같습니다.
나면서는 괘안았는뎅..제가 아랫입술을 물고 자는 버릇이 있어서 크면서 아랫턱이 밀려들어가면서 웃턱이 나오게 되어 결국 돌출형태를 이루고 있는 처참한 상태죵..ㅠㅜ
치열은 굉장히 깔끔한 편이라서 첨 보는 사람은 이 참 이쁘다고 하는뎅..
앞으로 나와서...너무 스트레스네용..
글고 이젠 입도 잘 못벌리는 지경이니..이거 이러다 아랫턱이 위로 밀리다 못해 부서지는거 아닌가 싶어서 너무 괴롭습니당..
이년정도는 한국에서 치료에 전념할 생각이 있는데 그 이상 길어지면 좀 곤란할듯해 고민중입니다.
2년이면 보통 샘님들께서 말씀하시는 충분한 기간은 아닌듯 한데..
저같은 경우는 어떻게 수가 없을까요??
그리고 저는 웃으면 잇몸이 좀 많이 보이고 이가 8개가 보이는게 아니고 거의 다보이는것 같애욤..ㅠㅠ
절망적이죵...게다가 윗니가 대체로 여자 이 같지 않게 크다싶은뎅..
어서 주서들은 바론 이것도 작게 해서 교정이 가능하다 들은거 같은뎅..
그건 어떤건지...알고싶습니다..
생각엔 왠지 갈아내거나 그럴꺼 같은뎅..그럼 이에 안좋은건 아닌지..
이궁..동생이 치대지망생이라서 쫌만 기달리라고 하는뎅..
이거 이러다..
턱 ㄷ ㅏ뽀사지고 어디 괘안은 연애도 함못해볼꺼 같아 속이 넘 탑니다.
샘님~~좀 알려주시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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