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대를 자른다는게 모예요~?
인대를 자르는 경우는 첨에 너무 치아가 많이 삐뚤어진 경우에 해당되고

그런 경우에더라도 인대를 자르는 경우는 엄청나게 적은 수입니다. 그 방

법에 반대하는 선생님들이 대부분이기 때문입니다. 치료후에 불랙트라이앵

글이 더 심해지기 때문입니다.

설측을 하고나서 발음은 보통 빠른 경우가 2주이고 길면 2달 가량이 되

야 발음이 조금 낳아지고 사람에 따라 개선되지 않는 경우도 있답니다. 이

런 경우에는 책을 매일 똑바로 소리내어 읽는다던가 하는 본인의 노력이 필

요하지요.

2달 지나면 이가 똑바로 되는 것이 약간 느껴질 것입니다.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님도 힘내시구요...



[그날을 위해~ 님이 작성하신 글입니다.]

>>안녕하세요!
>>
>>교정끝나는분으로 들어가 보니 인대를 자른다고 하든데 정말 자르나요?
>>
>>저희 설측교정을 하구 있거든요.
>>
>>무서버여~~ 어찌 인대를 자른단 말입니깡.....저두 나중에 자르는거 맞아여?
>>
>>글구 저는 인제 설측으로 시작한지 일주일이 지났는데요
>>
>>발음이 정말 진전되지 않네요.
>>
>>일주일에서 열흘이면 좋아진다고들 하는데 저는 왜 진전이 되질 않는지 모르겠어요.
>>
>>저희 의사선생님께서 임플란트가 이거를 끼우면 3,4개월정도는 단축이 된다고 하셨는데여 총 1년6개월 정도 걸린다고 하셨는데여 정말 그정도면 끝날까여?
>>
>>전에 글을 읽어보니 2년 6개월이라서 하셔서 갑자기 침울해지기 시작했거덩여....알려주세여~
>>
>>참고로 저는 아랫이가 살짝 삐뚤어졌구요. 4개발치하구 앞니가 토끼처럼 많이는 아니구 살짝 나왔거든요. 말로써는 알아들으시기 힘드시겠지만 알려주세여
>>
>>그리고 선생님도 하셨담서여? ㅋㅋㅋ 힘드시겠어여...힘내세여.
>>
>>선생님을 보구서 말씀을 듣구서 힘을 낼려구 했는데 결국엔 선생님도 하셨네여...
>>
>>아참 그리구 2개월정도만 되면 치료가 되는게 조금은 달라지나요?
>>
>>언제쯤이면 표시가 날까여?
>>
>>답변주세여~~
  • 소정
    22년 전
    그리고 일반치과도 아니었고요, 비록 의사 1사람이 하는 치과였지만 단국대 교정과 출신이었고, 초등학교에 매주 금요일날 한번씩 방문해서 교정에 대한 상담같은거 한다시는 것 같았는데..그래서 거기 손님 대부분이 초등학생들이었던거 같애요 단지 지금 생각해보면 나이는 좀 있으셨지만, 좀 초보였단 생각이 들어요..

    그리고 좀 여쭤볼것이 10년이 지났지만 그때 떼워주기로 했던 아랫니, 10년이 지난 지금 마저 떼워달라면 떼울수 있을까요?

    그리고 만약, 교정을 다시 받는다면 대전에 좋은 교정치과 추천 부탁드립니다.
    답변 감사드립니다.

    [철사맨 님이 작성하신 글입니다.]

    >> 발치하지 않아야 될 것을 발치치료로 하셨나 보네요. 하지만 혀의 불편함
    >>
    >>은 너무 신경을 많이 쓰셔서 그런 것 같은데... 교정전문치과에서 치료를
    >>
    >>받으셔야 했었는데... 아마도 일반치과 같은 곳에서 치료를 받았군요. 전문
    >>
    >>의 제도가 없음으로 인해 야기된 결과이네요. 같은 의사입장에서 저도 화
    >>
    >>가 나지만... 어쨋던지 지금은 교정전문치과에서 다시 상담을 받으심이 옳
    >>
    >>을 것 같습니다.
    >>
    >>
    >>[소정 님이 작성하신 글입니다.]
    >>
    >>>>제가 21살때 치아사이가 전체적으로 벌어져 보기싫어서 교정치료를 받았습니다.
    >>>>2년정도 걸릴거랬지만 3년정도 걸린것 같고 그리고 완전히 교정해주지도 못했습니다.
    >>>>
    >>>>위쪽 앞니랑 아래쪽 치아중 앞에서 3번째 4번째 이가 잘 붙질 않아서 결국은 치아색깔이랑 비슷한 걸로 떼워주는걸로 마무리 지었습니다. 제가 뭐 이럴거면 첨부터 이런걸로 떼워주지 뭐하러 교정은 한거냐고 물었죠
    >>>>그나마 아랫니 3,4번째 이는 제가 떼우러 가질 않아서 그 새가 심해서 혀가 스칠때 느낌이 안좋습니다. 그리고 시리고요
    >>>>그리고 교정치료 거의 끝날을 무렵 보철기를 빼고도 혀가 굉장히 불편하다 했더니 20년동안 유지해온 치아환경이랑 교정하고나서 치아환경이 틀려서 이질감이 느껴져서 그런거라며 차츰 적응되면 괜찮아질거라 했습니다.
    >>>>
    >>>>근데 10년이 지난 지금도 혀가 불편하고 (그러니까 혀가 쫙 펴져 넉넉하게 있는게 아니라 치아때문에 혀가 놓일 공간이 좁아서 혀를 쫙 펴질 못하고 움추리고 있다는 느낌이 들어요 ) 이 혀때문인지 항시 턱에 힘이 들어가요
    >>>>혀를 빼서 위아랫니 사이에 두고 물고 있으면 턱에도 힘이 안들어가고 혀도 편하고 그래요(매일 이렇게 한다는 게 아닙니다.문제가 있는것 같아 이렇게 해보니까 턱이 편합니다.)
    >>>>이렇다 보니 아랫턱은 앞으로 나오고 턱관절부분은 넓어진거 같습니다.
    >>>>또 윗 니를 너무 안쪽으로 밀어넣어서인지 코밑에서 윗입술 있는데가 교정전보다 너무 함몰되어서 보기싫어졌어요
    >>>>요즘 옛날 사진 꺼내보면 지금이랑 정말 확연히 틀린 모습에 화가 납니다.
    >>>>
    >>>>
    >>>>교정후 제가 밥을 먹고 있으면 엄마가 하시는 말씀이 넌 꼭 쥐가 밥먹듯이 앞니로만 쫑쫑쫑 씹어댄다며 보기에 안좋다 그러셔요
    >>>>
    >>>>정말 스트레스 받습니다. 좋아질걸 생각하고 엄청난 돈과 시간 불편함을 감수하고 받은 치룐데 오히려 더 나쁜결과를 초래하다니..
    >>>>이 상태에서 그냥 살면 더 나빠지겠죠? 어떻하죠?
    >>>>
    >>>>
    >>>>
    >>>>
팔로잉 최신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