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치에 관해서요..
22년 전
교정 외의 상담이라 죄송한데요.. 어디 물어볼데가 없어서..(제가 교정중이라 이 사이트를 알게됐거든요.^^;;)

하악의 송곳니 옆에 있는 어금니(젤 작은거)를 발치를 해야하는데요.

그게 제가 할게 아니구 저희 할머니께서 그 치아가 아파서 발치를 해야겠더라구요. 잇몸하고 치아사이 공간이 움푹들어갔고 약간 잇몸이 헐으신것도 같이 되어서 너무 아파하셔요.

근데 할머니께서 전~혀 거동을 할수가 없으셔서 치과에 갈 수가 없어요.

그 치아를 그냥 집에서 실로 뽑아도 될른지.. 그것을 물어보려구요.

물론 치과의사 선생님께 발치해달라 부탁하고 싶지만 어느 선생님이 집으로 찾아오시겠어요... 슬픕니다..

마취를 하지 않고 그냥 확 뽑아버리면 위험한가요? 작은 어금니라도 뿌리가 깊은건가요? 죄송하지만 지금 심각해서요. 답해주심 정말로 감사하겠습니다......
뽑기 전에 약을 먼저 먹어야하는것인지도..좀.. 가르쳐주실수 없을까요?

  • 철사맨
    22년 전
    ㅠㅠ 헌데 의외로 뿌리가 얼마 남지 않았다 하더라도 잘 안빠지는 경우가

    있답니다. 차라리 작은 뻰찌를 소독해서(끓인다) 빼시는 것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치아를 돌리는 방향으로 움직여서 빼면 쉽게 빠집니다. 동네가

    어디신지 혹시 보건소에 도움을 청해 보시져.. 중요한 것은 할머니가 당뇨

    나 혈압이 있다면 집에서 빼시면 안됩니다.


    [은경 님이 작성하신 글입니다.]

    >>교정 외의 상담이라 죄송한데요.. 어디 물어볼데가 없어서..(제가 교정중이라 이 사이트를 알게됐거든요.^^;;)
    >>
    >> 하악의 송곳니 옆에 있는 어금니(젤 작은거)를 발치를 해야하는데요.
    >>
    >> 그게 제가 할게 아니구 저희 할머니께서 그 치아가 아파서 발치를 해야겠더라구요. 잇몸하고 치아사이 공간이 움푹들어갔고 약간 잇몸이 헐으신것도 같이 되어서 너무 아파하셔요.
    >>
    >> 근데 할머니께서 전~혀 거동을 할수가 없으셔서 치과에 갈 수가 없어요.
    >>
    >> 그 치아를 그냥 집에서 실로 뽑아도 될른지.. 그것을 물어보려구요.
    >>
    >> 물론 치과의사 선생님께 발치해달라 부탁하고 싶지만 어느 선생님이 집으로 찾아오시겠어요... 슬픕니다..
    >>
    >> 마취를 하지 않고 그냥 확 뽑아버리면 위험한가요? 작은 어금니라도 뿌리가 깊은건가요? 죄송하지만 지금 심각해서요. 답해주심 정말로 감사하겠습니다......
    >> 뽑기 전에 약을 먼저 먹어야하는것인지도..좀.. 가르쳐주실수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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