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무섭거든요...
저는 인제 12살 된 여학생 이구요.

음...올 여름방학때 교정 계획 앞두고 있습니다.

제 이빨 상태는요...

저희 외할머니,이모,엄마도 그렇듯이 저도 앞니 한쪽이 튀어 나와 있습니다.그리고 윗니에 덧니도 하나 있구요.밑에는 덧니는 없는데 약간
튀어 나온 부분이 있어요.그리고 턱은 괜찮은 편이예요.
근데 전 유치때부터 앞니 한쪽이 튀어 나와 있었거든요...이건 유전인것
같단 생각이 들어요.근데 교정할때 많이 아푸고 그리고 많이 불편할테고,
부작용이 생길수 있고...세라믹으로 할 생각이걸랑요.
뭐 이런저런 걱정이 많이 됩니다.치과가는 것도 무섭고요.전 게다가 엄살
까지 심하답니다.저 정말 어떻하죠???
  • 철사맨
    23년 전
    교정치료는 아푸기는 약간 아푸지만 충치를 때우거나 이를 뺄 때 처럼 아

    푸지는 않고 불편한 정도예요. 칭구들 보고 함 물어 보세요. 물론 사람에

    따라 많이 불편해 하는 사람도 있기는 하지만...

    용기를 내세요... 철사맨이 힘이 되드리지요.^^




    [왕눈이 님이 작성하신 글입니다.]

    >>저는 인제 12살 된 여학생 이구요.
    >>
    >>음...올 여름방학때 교정 계획 앞두고 있습니다.
    >>
    >>제 이빨 상태는요...
    >>
    >>저희 외할머니,이모,엄마도 그렇듯이 저도 앞니 한쪽이 튀어 나와 있습니다.그리고 윗니에 덧니도 하나 있구요.밑에는 덧니는 없는데 약간
    >>튀어 나온 부분이 있어요.그리고 턱은 괜찮은 편이예요.
    >>근데 전 유치때부터 앞니 한쪽이 튀어 나와 있었거든요...이건 유전인것
    >>같단 생각이 들어요.근데 교정할때 많이 아푸고 그리고 많이 불편할테고,
    >>부작용이 생길수 있고...세라믹으로 할 생각이걸랑요.
    >>뭐 이런저런 걱정이 많이 됩니다.치과가는 것도 무섭고요.전 게다가 엄살
    >>까지 심하답니다.저 정말 어떻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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