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임돠~~
안녕하세요.. 저는 이번에 22살되는 여대생입니다..
어렸을때.. 엄마는 아무것도 모르는 절 병원으로 데리고 갔습니다..
그땐 무슨 애기인지 잘몰랐지만, 먼 후에 들은 바,
제가 주걱턱이 될 기미가 보인다는 것이었습니다.
교정은 당연히 해야하고.. 교정을 한다 해도...성장이 완전히
멈춘후에는 아래턱을 잘라내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ㅠ,ㅠ 이럴수가!!
.(무식해서 잘은 모르겠지만..ㅡ.ㅡ)
경북대에서 진찰을 받았었는데.. 치아교합이 안맞는것도 문제지만.
"골격성 주걱턱 "이라고 하던가요,대개 윗턱은 정상인데 아랫턱이 더 자란것 같습니다..
이빨을 맞물려보면.. (무식해서 잘은 모르겠으나,)
아랫이가 윗이랑 딱 맞딱뜨려 집니다.
원래.. 윗이 안으로 아랫이가 조금 들어가야 정상이지 않습니까?
그때 돈이 엄청 깨진다는 소리에... (*저희 아버지는 아무 망설임*)없이..그냥 생긴대로 살아라..그랬답니다.
ㅡ,.ㅡ
초등학교때부터 그냥.. 턱 안나오게 할려고 손으로 밀어넣고 그랬답니다.
저 불쌍하져? ㅠ.ㅠ
그때 저희아버지가 숨긴사실이 있어요..
제 턱이 유전이라는 사실을 말이져..
(대학교 첨 올라와서 그 말을 들었을때.. 정말 울화가 치밀었습니다.)
그냥 저도 모르게 반항심같은게 생겨서 아버지와 갈등도 있었져.

주절주절 제 얘기가 넘 길었나요? (지송 ^ ^*)
암튼.. 혼자 열씨미 턱을 밀어넣은 덕분인지... 병원에서 말한정도로..
주걱턱이 되진않았지만..
그냥.얼굴이 길어 보이구..제가 주걱턱이라고 칭구들한테 말하면..
친구들이 자세히 보고 아주조금 그런것 같기도 하다고 그럽니다.
얼굴은 약간 비대칭이구.. 우선 턱교정을 해야 하는데...
비용이랑 기간.. 그리구.. 주걱턱깍는데 어떤 절차를 밟아야 하는지..
좀 갈켜 주시면 감사하겟습니다.

참고로... 1년동안 과톱했습니다. 추카추카!1
자랑이 아니구요.. 교정해달라고 부모님한테 말하수 있는 계기가 있어야
할것같아서.. 그동안 왕따되는것도 눈물을 머금어가며... 공부했습니다
이번주에 부모님한테..비용이랑.. 그런거 말씀드려 볼려구요..
제게 용기를 주세요!!
아자 아자!!

제 사진올렸습니다.. 턱을 보심 약간 이상해요..(삐뚤어졌습니다..)

  • 철사맨
    23년 전
    역쉬 이사모는 공부잘하시는 분들만 오시는 싸이트군요^^ 추카드립니다.

    공부가 전분 아니지만 많은 부분이기는 하지요.

    "비용이랑 기간.. 그리구.. 주걱턱깍는데 어떤 절차를 밟아야 하는지"

    비용은 대구이신 것 같은데.. 서울의 경우 교정비가 550~650이 쎄라믹교

    정비이고 수술비용은 한쪽 턱만하면 700~1500만원입니다. 평균은 아마도

    900만원 정도이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절차는 교정병원으로 가서 분석하

    고 수술 전 교정으로 더 주걱턱을 만든 다음 1년 정도 후에 수술을 하고

    나머지 1년 정도를 수술후 교정으로 마무리하지요.


    요즘은 수술전 교정이 아래턱을 점점 심하게 만드는 과정이라 설측교정법

    을 이용한 방법으로 미리 수술을 먼저해서 예쁘게 한 다음 수술후 교정을

    하는 "급속교정술"을 한답니다. 물론 비용도 비싸고 서울의 일부치과에서

    만 한다는 단점이 있지요.




    [쿄쿄~~ 님이 작성하신 글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이번에 22살되는 여대생입니다..
    >>어렸을때.. 엄마는 아무것도 모르는 절 병원으로 데리고 갔습니다..
    >>그땐 무슨 애기인지 잘몰랐지만, 먼 후에 들은 바,
    >>제가 주걱턱이 될 기미가 보인다는 것이었습니다.
    >>교정은 당연히 해야하고.. 교정을 한다 해도...성장이 완전히
    >>멈춘후에는 아래턱을 잘라내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ㅠ,ㅠ 이럴수가!!
    >>.(무식해서 잘은 모르겠지만..ㅡ.ㅡ)
    >>경북대에서 진찰을 받았었는데.. 치아교합이 안맞는것도 문제지만.
    >>"골격성 주걱턱 "이라고 하던가요,대개 윗턱은 정상인데 아랫턱이 더 자란것 같습니다..
    >>이빨을 맞물려보면.. (무식해서 잘은 모르겠으나,)
    >>아랫이가 윗이랑 딱 맞딱뜨려 집니다.
    >>원래.. 윗이 안으로 아랫이가 조금 들어가야 정상이지 않습니까?
    >>그때 돈이 엄청 깨진다는 소리에... (*저희 아버지는 아무 망설임*)없이..그냥 생긴대로 살아라..그랬답니다.
    >>ㅡ,.ㅡ
    >>초등학교때부터 그냥.. 턱 안나오게 할려고 손으로 밀어넣고 그랬답니다.
    >>저 불쌍하져? ㅠ.ㅠ
    >>그때 저희아버지가 숨긴사실이 있어요..
    >>제 턱이 유전이라는 사실을 말이져..
    >>(대학교 첨 올라와서 그 말을 들었을때.. 정말 울화가 치밀었습니다.)
    >>그냥 저도 모르게 반항심같은게 생겨서 아버지와 갈등도 있었져.
    >>
    >>주절주절 제 얘기가 넘 길었나요? (지송 ^ ^*)
    >>암튼.. 혼자 열씨미 턱을 밀어넣은 덕분인지... 병원에서 말한정도로..
    >>주걱턱이 되진않았지만..
    >>그냥.얼굴이 길어 보이구..제가 주걱턱이라고 칭구들한테 말하면..
    >>친구들이 자세히 보고 아주조금 그런것 같기도 하다고 그럽니다.
    >>얼굴은 약간 비대칭이구.. 우선 턱교정을 해야 하는데...
    >>비용이랑 기간.. 그리구.. 주걱턱깍는데 어떤 절차를 밟아야 하는지..
    >>좀 갈켜 주시면 감사하겟습니다.
    >>
    >>참고로... 1년동안 과톱했습니다. 추카추카!1
    >>자랑이 아니구요.. 교정해달라고 부모님한테 말하수 있는 계기가 있어야
    >>할것같아서.. 그동안 왕따되는것도 눈물을 머금어가며... 공부했습니다
    >>이번주에 부모님한테..비용이랑.. 그런거 말씀드려 볼려구요..
    >>제게 용기를 주세요!!
    >>아자 아자!!
    >>
    >>제 사진올렸습니다.. 턱을 보심 약간 이상해요..(삐뚤어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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