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사맨님 정보좀 주세요...
23년 전
안녕하세요.. 처음 글을 올려 봅니다.
저는 작년 9월에 병원예약 접수하고 몇달을 기다린 끝에 상담하고
발치 8개중 6개를 뽑은 상태입니다. 근처에 병원이 없어서 대학병원에서
접수 했거든요. 대학병원은 많이 기다려야 한다고 해서 발치는 개인병원
에서 했는데..
왼쪽 아래 8,5번 치아 뽑고 지혈 안되어서 대학병원 응급실도 갔구요
오른쪽 아래 8,5번 치아 뽑고는 마취 일찍 풀려서 아파 죽는줄 알았습니다
드뎌 지난주에 파란 고무 4개 끼웠는데 왼쪽 위 고무가 하루만에 빠지더
라구요. 병원에 전화했더니 상관없다고 하는데 왠지 믿음이 안갔어요.
상관없으면 굳이 왜 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고무만 끼워도 아프고 어색하고 많이 불편했거든요.
오늘 드뎌 고무 뺐구요. 장치 했는데 너무 불편하네요.
왼쪽은 자연스러운데 오른쪽은 영 아니네요.
왼쪽하고 오른쪽이 서로 평행이 맞지 않아서 철이 씹히는거 같아요..
아주 괴로워 죽겠습니다. 글구 선택진료비 넘 비싸네요..
굳이 선택진료 해야 하나 싶은데 늦게 시작한거라서 많이 갈등한 후에
결정했습니다. 부담이 많이 되네요...

혹시 아시는분 있으면 답변 부탁드립니다.
교정 장치 하고 많이 어색한데 그냥 참아야 하는건지 아니면 다시 장치를
해야 하는건지요...글구 장치만 하고 아무것도 안했는데 다음주 수요일에
오래요.. 전 시간이 없거든요.. 빨리 진행되었으면 좋겠는데...

참고적으로 전 잇몸 교정을 해야 한데요.
그래서 아래이부터 교정하고 다 닫히면 잇몸 수술하는데 올 8월쯤이나
가능하데요 시간을 절약할 수 있는 방법이 뭐가 있을까요.

글구 잇몸 수술하면서 턱도 약간 만져야 할거 같아요.
약간 각이 져서 싫었거든요. 글구 아래턱도 앞으로 조금 뺀다고 하네요.
저랑 같은 케이스 있으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잇몸수술비도 꾀 비싸네요.. 천만원 정도가 든데요....
그냥 지나치지 마시고 꼬옥 정보 부탁드립니다.
  • 철사맨
    23년 전




    [겨울 님이 작성하신 글입니다.]

    >> 안녕하세요.. 처음 글을 올려 봅니다.
    >> 저는 작년 9월에 병원예약 접수하고 몇달을 기다린 끝에 상담하고
    >> 발치 8개중 6개를 뽑은 상태입니다. 근처에 병원이 없어서 대학병원에서
    >> 접수 했거든요. 대학병원은 많이 기다려야 한다고 해서 발치는 개인병원
    >> 에서 했는데..
    >> 왼쪽 아래 8,5번 치아 뽑고 지혈 안되어서 대학병원 응급실도 갔구요
    >> 오른쪽 아래 8,5번 치아 뽑고는 마취 일찍 풀려서 아파 죽는줄 알았습니다
    >> 드뎌 지난주에 파란 고무 4개 끼웠는데 왼쪽 위 고무가 하루만에 빠지더
    >> 라구요. 병원에 전화했더니 상관없다고 하는데 왠지 믿음이 안갔어요.
    >> 상관없으면 굳이 왜 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고무만 끼워도 아프고 어색하고 많이 불편했거든요.
    >> 오늘 드뎌 고무 뺐구요. 장치 했는데 너무 불편하네요.
    >> 왼쪽은 자연스러운데 오른쪽은 영 아니네요.
    >> 왼쪽하고 오른쪽이 서로 평행이 맞지 않아서 철이 씹히는거 같아요..
    >> 아주 괴로워 죽겠습니다. 글구 선택진료비 넘 비싸네요..
    >> 굳이 선택진료 해야 하나 싶은데 늦게 시작한거라서 많이 갈등한 후에
    >> 결정했습니다. 부담이 많이 되네요...
    >>

    철이 씹히는 것은 먼저 닿는 부위가 있다는 것인데 병원에 얘기해서 갈아달

    라고 하세요. 간단한 것입니다.



    >> 혹시 아시는분 있으면 답변 부탁드립니다.
    >> 교정 장치 하고 많이 어색한데 그냥 참아야 하는건지 아니면 다시 장치를
    >> 해야 하는건지요...글구 장치만 하고 아무것도 안했는데 다음주 수요일에
    >> 오래요.. 전 시간이 없거든요.. 빨리 진행되었으면 좋겠는데...

    한꺼번에 교정장치를 다 넣으면 괴롭답니다. 적응기간이 좀 필요하지요. 또한 아마도 병원이 약속 사정 상 그럴 수 있답니다. 조금 졸라대면 일찍해 줄 수도 있답니다.



    >> 참고적으로 전 잇몸 교정을 해야 한데요.
    >> 그래서 아래이부터 교정하고 다 닫히면 잇몸 수술하는데 올 8월쯤이나
    >> 가능하데요 시간을 절약할 수 있는 방법이 뭐가 있을까요.

    어떤 종류의 잇몸수술인지 잘 몰라서 정확한 정보를 드리기에 문제가 있네요ㅠㅠ


    >> 글구 잇몸 수술하면서 턱도 약간 만져야 할거 같아요.
    >> 약간 각이 져서 싫었거든요. 글구 아래턱도 앞으로 조금 뺀다고 하네요.
    >> 저랑 같은 케이스 있으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 잇몸수술비도 꾀 비싸네요.. 천만원 정도가 든데요....
    >> 그냥 지나치지 마시고 꼬옥 정보 부탁드립니다.


    제 생각에는 아래턱이 약간은 무턱이라서 앞으로 내면서 턱자체의 모양도

    잡아주는 쉐이빙을 동시에 해줄 것 같습니다. 턱 수술하신 분란에 올리시

    면 좋은 정보를 얻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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