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제 치아 때문에 고민이 많습니다..
저는 중학교 입학을 앞두고 있습니다.
저는 웃고 싶어도 맘대로 웃지 못하겠습니다.
위의 앞니가 심하게 튀어 나왔고(어려서 자꾸 입벌리구 혀로 밀어서
그런감,,) 송곳니도 정말 드라큘라(ㅡ_ㅡ;;)
같습니다. (참고로 저는 첨부할 사진이 없어서..일단 글만 올립니당)
그리고 잘때 이를 가는지 아래의 앞니가 Π 이런식으로 있어야 한다면
저는 톱(?은 좀..그렇고 손가락으로 만져볼때 울퉁불퉁하다고나 할까)
같이 되었습니당..위의 앞니와 비교해 보면 앞니가 상대적으로 너무
작아보입니다. 제 동생은 농담(?)으로 아랫니가 보이지 않는다고 하던데.
저는 예쁜치아를 가지기 위해 교정을 하고 싶지만
비용도 한 300만원씩이나 든다고 들었고 부작용도 일어날것 같고
제 짝도 교정을 했다는데 얼굴 잘못하면 잇몸이 찢어진다는 군요..
글구,,아플것 같아용..많이 많이..또한 궁금증들도 너무 많습니다.
교정후 치아 관리나 주의 사항..또는 교정이 아니고선(혹시 망치로 때
몇대 치면 돌아올까..?) 저는 치아가 바로될 가능성이 없는지..
여러분들께서 이글을 보시고 답글좀 남겨 주셨으면 좋겠습니다..ㅠㅠ
저는 웃고 싶어도 맘대로 웃지 못하겠습니다.
위의 앞니가 심하게 튀어 나왔고(어려서 자꾸 입벌리구 혀로 밀어서
그런감,,) 송곳니도 정말 드라큘라(ㅡ_ㅡ;;)
같습니다. (참고로 저는 첨부할 사진이 없어서..일단 글만 올립니당)
그리고 잘때 이를 가는지 아래의 앞니가 Π 이런식으로 있어야 한다면
저는 톱(?은 좀..그렇고 손가락으로 만져볼때 울퉁불퉁하다고나 할까)
같이 되었습니당..위의 앞니와 비교해 보면 앞니가 상대적으로 너무
작아보입니다. 제 동생은 농담(?)으로 아랫니가 보이지 않는다고 하던데.
저는 예쁜치아를 가지기 위해 교정을 하고 싶지만
비용도 한 300만원씩이나 든다고 들었고 부작용도 일어날것 같고
제 짝도 교정을 했다는데 얼굴 잘못하면 잇몸이 찢어진다는 군요..
글구,,아플것 같아용..많이 많이..또한 궁금증들도 너무 많습니다.
교정후 치아 관리나 주의 사항..또는 교정이 아니고선(혹시 망치로 때
몇대 치면 돌아올까..?) 저는 치아가 바로될 가능성이 없는지..
여러분들께서 이글을 보시고 답글좀 남겨 주셨으면 좋겠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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