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힝 어떻게 해야 하나요T^T
저는 초등학교때에 이빨 교정을 그러니까 튀어나온 턱을
밀어 넣는 교정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그게 다 와전히 끝낸게 아니었구요.
3년이라는 긴긴 시간이 흐르고 교정이 긑을 앞 두고있을무렵
그 치아에 끼우는 [투명한 플라스틱:ㅡ_ㅡ; 이름을 몰라요]것을
통과함께 잊어버렸답니다.
그 어렸을때 무엇을 알았겠습까?.
그 비싼돈을 주고 했는데 잊어버렸으니.
그냥 덜컥 겁이나서는 엄마께는 "교정이 끝났데요~" 하고.
거짓말을 하고 말았죠..

그런데도 이빨이 나오질 않았습니다.
함.. 2년 반 만이었나요..
그냥 무지 좋았죠. 그 철사도 없고.
이 가벼운 느낌을. .. 그런데. 요즘 거울을 보면.
윗 이발과 아랫이빨이 맞지 않는다는것을 많이 느끼고.
입술도 가만히 다물고 있어도 별로 예쁘지 않다는걸 많이
느끼고 있어요.
그때 선생님 말씀 잘 들을껄.. 하고 지금은 엄청 후회를 하고 있어요.
"절대로 양치때만 빼고. 잊어버리지 말아라.." 라는 선생님의 말씀이...T^T .. 분명 그 과정이 마지막 이라고 하셨었어요..


그런데 지금 다시 이렇게 턱이 나오는것을 느끼는데요.

선생님 어떻게 해야 하면 되죠?

다시 치과에 가서 상담을 받고 교정 해야되나요?

으아~~ 주걱턱이 되기 싫어요>A<111
  • 철사맨
    23년 전
    에구 보정기를 잃어버리셨나보네요. 지금 혹시 성장기인가 궁금하네요.

    아래턱이 나온 사람은 늦은 나이 까지도 턱이 자라나므로 장치를 잘 끼웠

    다 해도 그렇게 됬을 가능성이 있답니다. 교정전문 치과를 방문하셔서 진

    단을 한번 받아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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