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측교정에 대해
저, 설측교정한지 한달째랍니다. 발음때문에 너무 힘들구요. 정말 괴로워요. 직장인이라 외관상 보기싫지 않으라고, 설측교정을 했는데요. 실제로 보이지 않으니 사람들이 교정때문에 발음이 안된다고 생각하진 않구요 원래 선천적으로 혀가 짧은 사람인가보다 하며 불쌍하게 쳐다보는 시선도 이젠 적응이 되어갑니다. 그런데, 언제쯤이면 발음 이 나아질까요. 탤런트 황인영도 설측교정중이라는데, 요즘 드라마보면 크게 발음이 이상하진 않잖아요. 그래서 더 우울하답니다. 전 교정하면서 불편하고, 괴로운점등등은 깊게 생각하지도 않고 그저 예뻐질 모습만 생각했거든요. 그래서 더 힘들답니다. 앞으로 2년을 이러고 살 생각을 하니 빼고 싶다가도. 발치한 이를 보면........................................... 선생님 저에게도 희망을 주세요. 그리고, 사진을 보니 굉장히 미남이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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