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아래 대문이 양옆에 이가 들어가서 펴기위해 교정중입니다.
23년 전
전 위 아래 대문이 양쪽 옆이가 들어가서 교정을 시작했습니다.

발치를 않 해도 되고 해도 된다는, 즉 발치를 하면 약간 입이 들어

갈 꺼고 안하면 약간 나온다는 의사분 말씀에 일단은 안뽑고 시작을

했는데, 방식은 대문니와 그 옆에 옆이 사이에 스프링을 끼워서

공간을 확보하고 그 사이의 이를 앞으로 내는 식이더군요.

근데 문제는 5개월이 지났는데 앞니가 자꾸나와

처음엔 l 이런 각도였는데 지금은

/ 이런 각도가 되어 버렸내요..헉! 이러다 갈갈이 삼형제가 되는건

아닌지 심히 걱정이 되네요..

발치를 할 지 않할 지를 저보고 결정하라고 해서 이시점에서

무지 고민중에 있습니다. 의사분 말로는 지금 이상태로도

입술은 많이 나와 보이지 않을 꺼라서 괜찮다는데 도데체 다 끝나면

얼마나 이가 앞으로 나올지 또 발치를 하면 얼마나 이가 들어가

버릴지 현재로서는 그 정도를 예측 할 수가 없어 고민이 되네요.

처음에 l 이런 각도에서 교정이 되기를 바랬는데 그게 어려운가 보네요.

원장님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 철사맨
    23년 전
    발치를 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동일한 경우를 가지고 발치로 치료하는 사람이 있고 비발치로 하는 사람

    이 있습니다.하지만 제 생각에는 한국인에 있어서는 발치가 애매모호한 경

    우에는 발치를 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최근에 얼굴에 대한 심미적

    기준이 서구적으로 변하고 있어 들어간 입을 더욱 선호하는 경향이 있고,

    한국인은 원래 많은 경우 입이 나와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물론 이런 단

    순한 생각만 가지고 발치를 선택하는 것은 아니고 상세한 엑스레이 등의

    자료의 분석에 의해서 하지만, 님의 말씀을 들어 볼 때 환자가 나와있다

    고 느낄 정도라면 발치를 하고 하는 것이 시간이 더 소요되더라도 좋은 방

    법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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