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아래 대문이 양옆에 이가 들어가서 펴기위해 교정중입니다.
전 위 아래 대문이 양쪽 옆이가 들어가서 교정을 시작했습니다.
발치를 않 해도 되고 해도 된다는, 즉 발치를 하면 약간 입이 들어
갈 꺼고 안하면 약간 나온다는 의사분 말씀에 일단은 안뽑고 시작을
했는데, 방식은 대문니와 그 옆에 옆이 사이에 스프링을 끼워서
공간을 확보하고 그 사이의 이를 앞으로 내는 식이더군요.
근데 문제는 5개월이 지났는데 앞니가 자꾸나와
처음엔 l 이런 각도였는데 지금은
/ 이런 각도가 되어 버렸내요..헉! 이러다 갈갈이 삼형제가 되는건
아닌지 심히 걱정이 되네요..
발치를 할 지 않할 지를 저보고 결정하라고 해서 이시점에서
무지 고민중에 있습니다. 의사분 말로는 지금 이상태로도
입술은 많이 나와 보이지 않을 꺼라서 괜찮다는데 도데체 다 끝나면
얼마나 이가 앞으로 나올지 또 발치를 하면 얼마나 이가 들어가
버릴지 현재로서는 그 정도를 예측 할 수가 없어 고민이 되네요.
처음에 l 이런 각도에서 교정이 되기를 바랬는데 그게 어려운가 보네요.
원장님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발치를 않 해도 되고 해도 된다는, 즉 발치를 하면 약간 입이 들어
갈 꺼고 안하면 약간 나온다는 의사분 말씀에 일단은 안뽑고 시작을
했는데, 방식은 대문니와 그 옆에 옆이 사이에 스프링을 끼워서
공간을 확보하고 그 사이의 이를 앞으로 내는 식이더군요.
근데 문제는 5개월이 지났는데 앞니가 자꾸나와
처음엔 l 이런 각도였는데 지금은
/ 이런 각도가 되어 버렸내요..헉! 이러다 갈갈이 삼형제가 되는건
아닌지 심히 걱정이 되네요..
발치를 할 지 않할 지를 저보고 결정하라고 해서 이시점에서
무지 고민중에 있습니다. 의사분 말로는 지금 이상태로도
입술은 많이 나와 보이지 않을 꺼라서 괜찮다는데 도데체 다 끝나면
얼마나 이가 앞으로 나올지 또 발치를 하면 얼마나 이가 들어가
버릴지 현재로서는 그 정도를 예측 할 수가 없어 고민이 되네요.
처음에 l 이런 각도에서 교정이 되기를 바랬는데 그게 어려운가 보네요.
원장님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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