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켓
↑ 치아에 접착제로 부착해서 철사를 넣는 장치입니다.
아래는 금속장치구요. 양 옆의 각진 홈으로 철사가 지나갑니다.
↑ 위 사진에서는 철사를 파란색과 녹색 고무로 브라켓에 묶었네요.
철사의 힘이 치아에 잘 전달되겠지요?
1. 주호선 : 치아를 움직이는 철사
2. 철사를 브라켓에 묶는 고무링
3. 브라켓
4. 교합을 맞추는 뺐다꼈다하는 고무줄
↑ 위 사진에서 눈에 잘 안 띄는 브라켓은 심미브라켓입니다.
레진이라는 플라스틱 또는 세라믹으로 투명하게 만든답니다.
사진에서는 눈에 안 띄는 투명고무링으로 묶었네요.
왼쪽은 치아색 치아색과 비슷한 철사입니다.
↑ 위 사진은 자가결찰식장치 일명 똑딱이장치라고 하지요.
고무줄이나 철사로 묶지않고 똑딱이 단추 같은 뚜껑으로 여닫기 때문에
철사와 브라켓 간에 마찰력이 현저하게 줄어드니까 슝슝 치아가 잘 움직이고 덜 아프답니다.
맨 왼쪽이 세라믹에 알루미늄 뚜껑이 달린 클리피씨인 것 같고, 네번째 브라켓이 다른 자가결찰식장치, 두번째와 세번째 브라켓은 레진 혹은 세라믹, 맨 오른쪽에 있는 브라켓은 금속 브라켓입니다.
효과는 자가결찰식이 제일 좋고 그 다음은 금속, 세라믹, 레진 순서이지만 자가결찰이 확실히 좋은 것을 제외하고는 요즘 기술이 발달해서 재료별 차이가 예전만큼 심하지는 않은 것 같더라구요.
잘 선택해서 예쁘게 교정치료 받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