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장치 이름이 뭔가요..? 언제까지 해야해요 ㅠㅠ

와이어에 자꾸 혀가 쓸려서 너무 고통스러워요

아침마다 약간 괜찮아지긴 하는데

저녁먹을때 쯤이면 쓸리고 쓸려서 혀가 남아나질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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혀끊어질거같아

교정기를 새로 달았는데 혀가 찢어지는거같아서 찾아왔섭니다

  • 웃는얼굴
    4년 전

    ㅠㅠ 보기만해도 예전 생각나서 아프네요. 저도 저거 하다가 혀가 아파서 중간에 포기하고 뺐어요. 저걸해야 완벽하게 교정이 된다고 해서 했는데, 전 못참고 결국 ㅠㅜ 포기하고 너무 완벽허게 치료하려고 하지마시라고 샘에게 요청했답니다.

     

    저도 그 아픔을 알기에 위추드립니다.

     

    언제까지 해야하는지 구리고 저 장치가 무슨 역활을 하는지 장치명이 뭔지등등은 낮에 전문샘이 알려쥬실거에요

  • 유펜
    4년 전

    녜, 이런 디자인을 TPA(TransPalatal Archwire)라고 하는데요, 굳이 번역한다면 "입천장 가로지르는 철사"라고 할 수 있겠네요.

     

    아마도 교정선생님께서 교정치료 중에 큰 어금니가 앞으로 쏠려 나가지 않게 하려고 만드신거 같네요. 즉 이를 뺀자리로 앞니들을 이동시키려고 하는데 큰 어금니가 앞으로 끌려가서 앞니들이 뒤로 이동할 공간을 잡아먹어 앞니들이 충분히 뒤로 이동하지 못할까봐 만들어 주신 것이라 생각합니다.

     

    대부분의 경우는 한 3개월 정도 지나시면 적응을 하시고 말을 할때나 식사 할때도 그리 힘들어하지 않으시는데 아마도 좀 힘들어 하시는 분 중에 한 분이신거 같네요. 좋은 치료 결과를 위해서 하는 것이니 좀 힘드시지만 참아보시는 것이 좋을것 같은데 너무 힘드시면 치료해주시는 선생님한테 말씀 드리고 다른 방법을 찾아보셔야 겠네요.

     

    위로의 말이 안될거 같아 미안합니다.

    힘내세요.

    교정치료 후 예쁜 치열을 상상해 보세요.

  • 혀끊어질거같아
    (글쓴이)
    4년 전

    평소에 제가 혀를 막썼나봐요...

    오늘은 먹을때 요령이 생긴건지 어제처럼 세상잃은 기분은 아니네요 ㅠ

  • 교붕이
    4년 전

    흐미 안해본장치라 모르지만 힘내세요. 전 다행인지불행인지 그냥 브라켓만붙이고진행중이에요 위추로 고통을날려드리고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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