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아의 돌출입 교정후기] 31. 스물일곱 번째 월치료 - 이제 거의 다왔다!
[리아의 돌출입 교정후기] 31. 스물일곱 번째 월치료 – 이제 거의 다왔다!
이번 월치료는 기분이 그 동안 묵혀있던 감정들이 해소되듯 얼마나 좋았는지 몰라요.
다음 월치료 때 교정장치를 떼기로 했답니다!!!
유지장치가 나올 때 까지 투명장치로 치아를 유지하고 나중에 유지장치를 받기로 했어요.
진짜... 그 소식을 듣자마자 부모님께 연락을 해서 기쁨을 함께 나눴답니다.
이번 월치료 때는 어금니 맞물림 교합 적인 측면을 더 세세히 보시면서 교정 마무리 작업을 해주셨고, 걸던 방식 그대로 고무줄을 더 열심히 걸라고 하셨어요.
정말 이제 거의 다 왔다고 생각이 드니 지방에서 열심히 서울로 치과 치료를 받으러 다니던 긴 시간들이 생각이 나요. 이제 맘껏 음식을 잘 먹을 수 있을 거 같아
치료 받고 맛있는 거 먹으러 왔어요^^
다음 달에 장치를 떼고 난 후의 후기로 돌아오겠습니다.

유지장치라니! 정말 부러워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