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우절 농담 안해본지 엄청 오래되었어요 ㅋㅋ 앨님 7년 전 한 대학교 1학년때까지만 해도 만우절 장난 쳤던거 같은데 이젠 관심도 사라지고 만우절인줄도 모르고 지나갔어요 ㅋㅋㅋ 점점 이런 날에 무뎌지는거 같아요. 중고등학교때 반 친구들이랑 짜고 선생님들께 만우절 이벤트 짓궂게 했던 기억이 나네요 ㅋㅋ 지금 생각해보면 별로 재밌지도 않았는데 선생님이 속으면 어찌나 깔깔 거리고 웃었던지^^ 앨님
ㅋㅋㅋ 추억추억하네요
내년엔 꼭 하고말리.. ㅠㅠ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