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움문화 실화..?
간호사들 사이에서는 태움 문화라는게 있다해요
하는일이 간호사가 아니라 몰랐네요..
태움 문화는 재가 될 때까지 태운다 는 약어로
선배 간호사가 후배 간호사를 혹독히 가르치는? 방식이라지만...
가르침이 아니라 완전 괴롭힘 수준이더라고요..
욕하고 때리고 무시하고 ;;;
더 문제는 이런 태움을 못견디고 자살하는 간호사들이 많다고 합니다..
이런 억지스러운 문화가 아직도 있다니!!
빨리 개선시급이네요 ㅜㅜㅜ

이런 문화는 너무 가슴이 아프네요
가혹한 현실 속에서 열심히 일하시는 간호사분들이 대단해보이세요 ㅠㅠ
저도 태움문화는 몰랐는데.. 정말 기괴한것같아요 군대에서도 그러면 안되는 짓을..
법의 개입이 시급한 것 같네요
용어 부터가 저질이네요 ㅠ 태움이라니.. 태워 죽일라고 태움인가. 정말 꼴깝들이네요.
간호사라는 직업의 환경이 열악해서 그런 문화가 심화된 것 같아요
간호사분들도 존중받고 사회적으로 정당한 몫만큼 인정을 받았으면 싶어요!
간호사라는 직업이 고되고 기강도세서 정말 고생하시는거같아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