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우볶음밥 오필리아 8년 전 가족과 함께 새우볶음밥을 먹으러 갔어요 오랜만에 외식이라 즐거웠답니다 식당 풍경도 정말 멋지고... 특히 아빠가 파스타를 이렇게 좋아하시는 줄 몰랐어요 볶음밥만 좋아하시는 줄 알았는데 다음에는 더 좋은 데 모시고 가야겟어요 첨부파일: 1 asd.jpg (70.8KB) 다운로드: 19 오필리아
크고나니 부모님 맛있게 드시는모습보면 제가 뿌듯한 마음이들더라구요
효녀이시네요~~ 마음이 참 예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