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빔국수와 칼국수 오필리아 8년 전 비빔국수와 칼국수를 먹고 왔어요~ 날이 점점 더워져서 그런지 시원하게 비빈 비빔국수가 그렇게 먹고 싶더라구요^^ 식당의 외관은 그렇게 좋지 않고 오히려 허름하다면 허름했지만 오히려 사람이 너무너무 많아서 줄을 서서 기다렸답니다 다음에도 가려구요 집근처에 이런 맛집이 있을 줄은 몰랐네요^^ 첨부파일: 1 5-1.jpg (72.3KB) 다운로드: 10 오필리아
진짜 맛집들은 좀 허름한 듯? ㅋㅋㅋ
맛집을 찾으셨나보네욯ㅎ 양도 엄청 푸짐해보여요
저도 ~~~ 비빔국수 완젼 조아해요 ~~~ 비빔면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