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출입교정후기 24번째 월치료] 상악 치아 본뜨기 & 하악 와이어 교체
9년 전

안녕하세요~ 제목을 적다보니 돌출입교정후기도 오래 됐네요 ㅋㅋㅋ

160805_치아사진.jpg


새로운 상악 교정장치를 부착하기 위해 새로 치아본을 떴어요!

치아 본 뜰 때 분홍색깔 약 같은 거??는 여전히 맛이 별로에요 ㅠㅠ

아직 하악에 교정장치가 있는 상태에서 분홍색 약으로 본을 뜨면

교정기에 분홍색이 교정장치에 덕지덕지 붙어서

제거할 때 힘들겠다 생각했는데 하악 교정장치에 안 묻도록

보호? 장치 같은 뭔가를 붙여요.

 

하악치아의 발치공간은 거의 닫혔고,

상악의 발치공간은 아직 꽤 남아있는데

이건 새로운 교정장치로 해결할 예정이래요 ㅋㅋㅋㅋ

 

상악은 킬본교정장치로 치료를 받다가 투명교정 장치로 넘어가는건데

어떨지 진짜 궁금하네요 ㅋㅋㅋㅋ

 

제가 지방에서 서울까지 내원하는 지라, 차표 시간 때문에 계속 안절부절 못했거든요

사실 저보단, 선생님들이 더욱 안절부절 못하시고 빨리 끝내줘야겠다는

사명감으로 엄~~~청 빨리 해주셨어요 ^^ ㅎㅎㅎㅎㅎ

덕분에 엄청 빨리 슝~ 끝내고 무사히 제 시간에 차타고 집에 갈 수 있었어요.

 

그리고, 지금 하악치아 배열 중인데, 하악 장치도 다시 바꿔야 한다고 하셨어요

그렇다면, 하악은 킬본->일반장치(순측)->일반창치(?)

총 세 번 장치를 바꾸게 되는 거에요~

제 동생은 교정할 때 단 한 번도 장치 바꾼 적이 없는데

저는 세 번이나 바꾸는 걸 보면, 센트럴에서는 병원의 편의보다는

환자 입장에서 완전한 교정결과를 위해 항상 신경 쓰고 있다는 점을 많이 느끼네요 ^^


160805_얼굴사진.jpg



요새 날씨도 넘 더웠고, 일도 엄청 바빠서

돌출입교정후기가 넘 늦어졌어요

그래서 다음 교정후기는 아주아주 빨리 돌아올거 같아요 ^^

 

 

 

다음 월치료 때 뵙겠습니다.

To be continued..



 


 

댓글이 없습니다.
팔로잉 최신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