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목을 적다보니 돌출입교정후기도 오래 됐네요 ㅋㅋㅋ
새로운 상악 교정장치를 부착하기 위해 새로 치아본을 떴어요!
치아 본 뜰 때 분홍색깔 약 같은 거??는 여전히 맛이 별로에요 ㅠㅠ
아직 하악에 교정장치가 있는 상태에서 분홍색 약으로 본을 뜨면
교정기에 분홍색이 교정장치에 덕지덕지 붙어서
제거할 때 힘들겠다 생각했는데 하악 교정장치에 안 묻도록
보호? 장치 같은 뭔가를 붙여요.
하악치아의 발치공간은 거의 닫혔고,
상악의 발치공간은 아직 꽤 남아있는데
이건 새로운 교정장치로 해결할 예정이래요 ㅋㅋㅋㅋ
상악은 킬본교정장치로 치료를 받다가 투명교정 장치로 넘어가는건데
어떨지 진짜 궁금하네요 ㅋㅋㅋㅋ
제가 지방에서 서울까지 내원하는 지라, 차표 시간 때문에 계속 안절부절 못했거든요 ㅠ
사실 저보단, 선생님들이 더욱 안절부절 못하시고 빨리 끝내줘야겠다는
사명감으로 엄~~~청 빨리 해주셨어요 ^^ ㅎㅎㅎㅎㅎ
덕분에 엄청 빨리 슝~ 끝내고 무사히 제 시간에 차타고 집에 갈 수 있었어요.
그리고, 지금 하악치아 배열 중인데, 하악 장치도 다시 바꿔야 한다고 하셨어요
그렇다면, 하악은 킬본->일반장치(순측)->일반창치(?) 로
총 세 번 장치를 바꾸게 되는 거에요~
제 동생은 교정할 때 단 한 번도 장치 바꾼 적이 없는데
저는 세 번이나 바꾸는 걸 보면, 센트럴에서는 병원의 편의보다는
환자 입장에서 완전한 교정결과를 위해 항상 신경 쓰고 있다는 점을 많이 느끼네요 ^^
요새 날씨도 넘 더웠고, 일도 엄청 바빠서
돌출입교정후기가 넘 늦어졌어요 ㅠ
그래서 다음 교정후기는 아주아주 빨리 돌아올거 같아요 ^^
다음 월치료 때 뵙겠습니다.
To be continu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