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상하네요ㅜㅜ
2년전쯤에 3년정도다닌 회사퇴사하면서 큰마음먹고 노트북을 샀는데..
얼마전에 갑자기 액정이 이상해서 센터갔더니 액정을 전체 교체해야한다네요..
비용이 23만원이래요.... 마음의 준비는 하고갔는데 생각보다 너무 비싼금액에
차라리 새노트북 사는게 낫겟다싶어 그냥 돌아오긴했는데..
속상하네요 허엉ㅜㅜ 3년도 안썼는데.. 당시 사양 좋은걸로 살려고 구매하기까지
많이 알아보고 공부해서 100만원정도주고 산건데 3년도안되서 이러니 속상하고
수리비용도 아깝고 고민되요ㅜㅜ 요즘 가전이나 전자제품들은 오래 못쓰는거같아요..
튼튼하게 오래쓰게좀 만들어주지... 고객은 정녕 호구인가....ㅋㅋㅋㅋㅋㅋ
조만간 다시가서 수리해와야겟어요.. 노트북 고장나니 너무 불편해요ㅜㅜ

그러니까요ㅜㅜ 2년약정 만들어논거보면 핸드폰 바꾸라고 만들어논거 같단말이죠...
전자제품을 몇년 못쓰도록..그렇게 만드는 것 같아요..ㅠㅠ
맞아요 요즘 냉장고나 세탁기도 엄청 비싼데 몇년안가서 고장이 자주 나더라구요ㅜㅜ
갑자기 왜 그리 펑났을까요 ㅠㅠ 요즘에는 전자제품은 아기다루듯 살살 다뤄줘야할거같아요 ㅠㅠ
액정이 얇아서 그런거 같아요ㅜㅜ 집밖에 들고 나가기도 그렇네요....ㅋㅋㅋㅋ
장난아니죠ㅜㅜ 수리비도 브랜드값인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