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정신없슴다
혹시나가 역시나 개강 하니 미친듯이 바쁘네요 ㅋㅋㅋ 아.....요즘 들어 계속 고등학교 학창시절 왜이렇게 공부를 안했을까... 아니 공부는 안했다고 쳐도 왜 이과를 가지 않았을까... 고작 2년 편해보겠다고 문과를 선택했던게 요즘 살짝 후회하고 있네요... 당시 '내 적성은 이과보다 문과야'라고 하며 어려운 수학을 하기 싫어 도피하는 듯한 저만의 합리화였을까요..ㅋㅋ 그래도 수학 '가'형은 재밌었는데 '나'형을 하기 싫어 문과를 선택했는데 ㅠㅠㅠㅠㅠ
뭐 다시 생각해보면 이과 가서 과학, 물리 등 할 생각하니 거기도 머리가 터지면 터졌지 편하지 않을 거란 생각이 갑자기 드네요 ㅋㅋㅋ
10학번을 우주의 탄생이라고 하던데... 우주의 탄생 이전엔 뭐라고 하나요?ㅋㅋㅋㅋㅋㅋ 학교에서 제 위로 인사할 수 있는 사람이 거의 없다는게 참 슬프면서.. 쓸쓸하네요. 바쁘기 때문에 정신이 없는건지 바쁜 척해야하기에 정신이 없는 건지는 잘 모르겠지만 이래나 저래나 쉬고 있지는 않은 것 같아 불안하지 않은...?ㅋㅋㅋ
이사모님들은 잘 계시고 있으신가요~~~~~ 이제 조만간 또 중간고사 시즌 시작되면 일주일에 거의 한번? 들어올꺼같긴 하다만.. ㅎㅎ그래도 가끔 생각납니닼ㅋㅋ (후... 중간고사는 항상 두렵네요 ㅠㅠㅠ)

ㅋㅋㅋㅋ 제 친구 중에는 08학번인데 아직 졸업 안한 친구가.........................
아하ㅏㅏ.... ^ ^ 전 다행이라고.. 해야하나요? ㅋㅋㅋ 힘내라고 응원해주세요 ㅠㅠㅋㅋㅋ
저도 공대 갈걸... 하고 엄청 후회했어요 ㅋㅋㅋ 심지어 이과쪽 과목이 더 소질이 있는데도 왜 문과를 와서 상경쪽을 온건지 ㅠㅠ
ㅋㅋㅋㅋㅋ 이과쪽 과목이 더 소실있으시면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습니다!!)ㅋㅋㅋ
으아아악 !! 저도 ㅠㅠ 전 예체능으로 빠졌는데 ..
수능때 수학이랑 과학이 1등급 .. 나머진 반타작 .. 슬픈 옛추억이 떠오르네요 또르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