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경쓰지 않는 사이 교정 1년이 지났어요~
초기에는 치열이 하루가 다르게 변하는게 신기해서 일주일에 한두 번씩 상품 사진찍듯이 전면 측면 위아래로 열심히 사진찍고 저장하고 그랬는데 요즘은 한 달에 한 번도 못찍는것같아요ㅋㅋㅋㅋ
주변에서 볼 때마다 많이 달라졌다고도 하고 입 다무는게 편해지기도 하고 음식 씹는 느낌도 많이 달라져서 좋다가 싫다가 하긴 하지만 일단 저는 교정한거 후회는 안하고 있어요~
원장님 예상기간이 아직 일년 남긴 했지만 잊고 사니까 금새 1년 지났듯이 교정 끝도 어느순간 찾아오겠죠~(그사이 1년 더 늙긴 하겠지만ㅠㅠ)
언젠가 컴퓨터 정리하면서 교정일기로 사진찍어둔거 올릴 생각이었는데 컴퓨터가 엉망이라 그게 언제가 될진 모르겠네요ㅋㅋㅋㅋ
참는자에게 교정 끝이 오리니~ 교정인 화이팅입니다~!!

벌써 1년이라니 ㅎㅎ 축하드려요~
빵긋님도 화이팅!!
저도 거의 1년 지났는데 정말 너무 빨리 지나갔어요ㅎㅎ
남은 시간도 화이팅해요!!
교정후기 작성해둔거 보면 변화가 눈에 보이는거같아요.>,<
저도 언제 시간지나가나 했는데 2년이 넘었어요.....ㅋㅋㅋㅋ
정말 교정은 시간이 약이죠 ㅋㅋㅋ 힘들때가 많았는데 변화하는 모습 보면 아주 만족해요 ㅋㅋㅋ
진짜 시간 빨리 가는 것 같아요 ㅎㅎㅎ 저도 어느새 1년하고도 2달정도 지났으니..ㅎㅎㅎㅎ 저도 예상보다 길어질 것 같아서 슬프지만 그래도 뭐 금방 지나갈 것 같아욯ㅎ
ㅋㅋㅋ저랑 비슷하네용ㅋㅋㅋ저도 신경 안쓰니까 시간이 이렇게나 지났네? 이럼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