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교정이란 참.. 힘들고 힘드네요.
교정 2년 8개월차...
저는 교정을 왜 시작해서 이 끝도 보이지 않는 고생을 하고 있는 걸까요?
내가 하고 싶어서 시작한 거니까!!
즐겁게 , 즐겁게 교정해야지~ 다짐하고 또 다짐하며 지내다가도
가끔 또 참고 참았던 속상함이 폭발 하기도 하네요.
오늘따라 통증도 심하고, 치아모양도 엉망진창으로 보이고...ㅋ
이렇게 가끔
한번씩 위기가 찾아 오네요.
끙~~!!! 극복 해야해요!!
아~~~ 정말로 !!
잘 되야 할텐데....^^;;
저는 교정을 왜 시작해서 이 끝도 보이지 않는 고생을 하고 있는 걸까요?
내가 하고 싶어서 시작한 거니까!!
즐겁게 , 즐겁게 교정해야지~ 다짐하고 또 다짐하며 지내다가도
가끔 또 참고 참았던 속상함이 폭발 하기도 하네요.
오늘따라 통증도 심하고, 치아모양도 엉망진창으로 보이고...ㅋ
이렇게 가끔
한번씩 위기가 찾아 오네요.
끙~~!!! 극복 해야해요!!
아~~~ 정말로 !!
잘 되야 할텐데....^^;;

잘 될꺼에요~ 할라당님 힘내세요!
너무 걱정하지 마세용~잘될거에요!
그래도 응원 감사합니다!!
저랑 비슷하게 시작하셨나봅니다. 어금니쪽 이동이 느려서 선생님께서 애먹으시는 것 같더니 조금 더 걸리겠다고 하시더군요.ㅎㅎㅎ 지난 월치료때 2~3개월 정도면 끝나겠다고 하셔서 크게 내색은 안했지만 좋아했는데 말입니다. 그래도 마무리 단계가 중요하다고 하니 저는 이왕 교정 시작해서 고생했던 거 더 걸려도 좋으니까 잘 마무리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기다리고 있습니다.ㅎㅎㅎ 가끔 답답한 마음이 들때는 교정 초반에 찍었던 사진을 꺼내보니 마음이 달래지더군요. 할라당님도 그렇게나마 마음을 달래보시길 바랍니다...^^
말씀하신대로 교정 초반에 사진 꺼내 보니, 좀 위안이 되긴 합니다.. 하지만, 교정 결과 만큼 교정 기간에 신경이 쓰이는것도 어쩔 수 없네요~ 그래도 힘 내야겠죠....^^
모든 것엔 끝이 있는 법이니까 곰방 끝날꺼에요~
힘내세요 ^^
맞아요! 공감해요.
저도 과도기가 있었던터라...
기간이 길어지는거 같아 마음도 많이 조급해지고
기간이 짧으신분들이랑 자꾸 비교하게되고ㅜㅜ
근데 이젠 마음 편히 먹고 있어요. 욕심내지 않기로 했답니다.
할라당님도 마음 편히 먹고 힘내세요^^
저도 마음편히 먹고 지내려고 노력하고 ,또 대부분 아무 생각없이 지내요..ㅋ
그러다, 6개월 주기로 한번씩 울컥 하는거 같아요..ㅋ
저도 가끔씩은
귀찮고 짜증날때가 있는데 그럴때마다 거울보고 씨익 ~~~ 웃어봐요
교정전보다 예뻐진 치아 모습보면
그래도 교정하길 잘했지 ~~~ 하고 마음을 다 잡곤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