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지난만큼..
점점 하루가 다르게 치아들이 중심선으로 이동하는게 보이더군요ㅎㅎ 첨엔 진짜 하기만했음좋겠다.. 그담엔 안아팠으면 좋겠다.. 브라켓 안떨어졌으면 좋겠다.. 이렇게 마음이 변했던거 같네요ㅎ 그러다보니 벌써 어느 덧 1년이란 시간이..!ㅋㅋㅋ와 요즘엔 시간이 너무 빨리가는거같아서 교정기 조금이라도 더 차고있을테니 시간아.. 좀 더 늦게 가면 안되것니??ㅋㅋㅠㅠ여유롭거나 바쁘지않으면 이런 헛튼생각든다는데 열심히 살고있지 않나봐요. ㅠㅠ
최근 인간관계때문에 안좋아져서 기분이 별로 좋지않아 아무것도 잡히지 않고 운동만 했네요..ㅎ또 어제도 투닥투닥할뻔했는데 다행이 일이 잘 풀려서 나름 두발뻗고 잘수있겠어요ㅎㅎ 오늘따라 밤이 긴 하루네요

저랑 비슷하게 시작하셨나봐요ㅎㅎㅎ 저도 1년정도 됐거든요~. 요즘은 발치공간이 큰 고민이에요. 전에는 쑥쑥 들어가는 것 같더니 1년째쯤부터는 발치공간 닫히는 속도가 많이 줄어든 것 같아요~ㅜㅜ..
ㅎㅎ오 끝날때쯤 후기 비슷하게 올라오는건가요??ㅋㅋㅋ저는 비발치로했는데 블랙트라이엥글로 속썩네여ㅋㅋ잘 무사히 끝나길바라요
저도 요샌 마음이 여유로워져서 그런지 시간가는게 넘 아까워요 ㅠ
먼진모르지만 일이 잘풀렷다니 다행이에요 ~~~
ㅎㅎ여유롭다는건 좋은건데..ㅎㅎ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