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가 유독 길게 느껴지는군요 짙은* 10년 전 날씨가 안좋아서인지 회사 동료가 그만둔다는 말을 전해줘서인지 하루도 길고 기분도 별로네요.. 이런날엔 집에가서 얼른 쉬는게 제일인데 일때문에 집에도 못가고 야근중입니다 힘이 안나네요 얼른 일 끝내고 집에가서 맥주나 한캔 해야겠어요 ㅎ 짙은*
왜냐믄 현재 나도 힘들고 그만두고 싶은 마음이 드니, 회사 동료가 그만 둔다고 하면 같이 맘이 싱숭생숭하죠 ㅠ
저도 동기가 어제부로 그만두어서 싱숭생숭~
에고고 힘!내세요! 슈퍼파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