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도에 다녀왔어요 +ㅁ+
10년 전

시할머님의 생신을 요번에 송도에서 하게 되서 다녀왔는데요.

아쉽게도 대한민국만세네 동네에는 못가봤네요 ㅠㅠ

가족모임 때마다 느끼는 건데 음식점에다가

떡이랑 과일을 사가서

음식 먹고 난 뒤에 과일을 잘라달라고 해서 먹는게 괜찮은건지 잘 모르겠어요

;ㅁ;

제가 자라온 환경에서는 못보던 거라

이게 맞는건지 아닌건지 모르겠네요

(그래도 맛나게 먹었다는 ㅋㅋㅋㅋ)

이번주에는 좀 쉬고 싶네요 ㅠㅠ

요즘 2~3주간 계속 시댁에만 간것 같아요 ㅠㅠ

  • 봄이당
    10년 전

    나눠주고 먹으면 괜찮지 않나여~~?ㅋㅋㅋ

  • 별냥
    (글쓴이)
    10년 전

    케익이랑 과일, 떡 같은거 드리면서 하긴 하시던데 ;ㅁ;

    나눠주면 괜찮은거겠죠 ㅋㅋ?

  • 증산댁
    10년 전
    ㅋㅋㅋㅋㅋ 저도 경험해본적이 없어서 .....
    잘 아시는분 가게라면 괜찮지않을까요 ?
  • 별냥
    (글쓴이)
    10년 전

    제가 보기엔 어느 가게에서건 그러시는 것 같아요 ㅋㅋ

    근데 일하시는 아주머니 들도 뭔가 자연스럽게 먼저 썰어주겠다며

    다음에는 미리 달라고.. 냉장보관해준다고 그랬어요 ㅋㅋ

  • 이야아아압
    10년 전

    ㅋㅋㅋ잘라달라고 하는건...ㅋㅋㅋ 뭐 과도를 빌려달라고 하면 모를까 ㅋㅋ

  • 별냥
    (글쓴이)
    10년 전

    과일 가져오면 보통 씻어서 바로 먹을 수 있는 체리같은 류인데

    이번에는 수박이 있었거든요 ㅋㅋㅋ

    수박 보더니 자기가 잘라주겠다며 가져가셨어요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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