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도에 다녀왔어요 +ㅁ+
시할머님의 생신을 요번에 송도에서 하게 되서 다녀왔는데요.
아쉽게도 대한민국만세네 동네에는 못가봤네요 ㅠㅠ
가족모임 때마다 느끼는 건데 음식점에다가
떡이랑 과일을 사가서
음식 먹고 난 뒤에 과일을 잘라달라고 해서 먹는게 괜찮은건지 잘 모르겠어요
;ㅁ;
제가 자라온 환경에서는 못보던 거라
이게 맞는건지 아닌건지 모르겠네요
(그래도 맛나게 먹었다는 ㅋㅋㅋㅋ)
이번주에는 좀 쉬고 싶네요 ㅠㅠ
요즘 2~3주간 계속 시댁에만 간것 같아요 ㅠㅠ

나눠주고 먹으면 괜찮지 않나여~~?ㅋㅋㅋ
케익이랑 과일, 떡 같은거 드리면서 하긴 하시던데 ;ㅁ;
나눠주면 괜찮은거겠죠 ㅋㅋ?
잘 아시는분 가게라면 괜찮지않을까요 ?
제가 보기엔 어느 가게에서건 그러시는 것 같아요 ㅋㅋ
근데 일하시는 아주머니 들도 뭔가 자연스럽게 먼저 썰어주겠다며
다음에는 미리 달라고.. 냉장보관해준다고 그랬어요 ㅋㅋ
ㅋㅋㅋ잘라달라고 하는건...ㅋㅋㅋ 뭐 과도를 빌려달라고 하면 모를까 ㅋㅋ
과일 가져오면 보통 씻어서 바로 먹을 수 있는 체리같은 류인데
이번에는 수박이 있었거든요 ㅋㅋㅋ
수박 보더니 자기가 잘라주겠다며 가져가셨어요 ;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