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루시를 데려왔어요 ㅠㅠㅠㅠㅠ
엉엉 어찌나 보고 싶었는지 ;ㅁ;
목, 금은 정말 보내기가 힘들었네요
데려와서 찍은 루시의 근황입니다.
가만히 있다가 "루시" 라고 부르면 저렇게 고개를 갸우뚱 하더라구요~
어제는 이사오고 처음으로 율동공원에 루시를 데리고 산책 갔었어요 +ㅁ+
주차도 2시간 동안 무료여서 좋더라구요~
루시는 친정에 있는동안 하루에 1~2시간씩 산책을 해서
근육녀가 되었더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
털이 짧아지고는 여자애가 된 루시에요 +ㅁ+
헤헤헤헤 얼른 집에 가고싶네요 ㅠㅠㅠㅠㅠ
(이제 출근했지만..)

악 >< 루시!! 오랜만이에요 ㅎㅎㅎㅎ 이사모 공식강아지인 느낌 ㅋㅋㅋ
고슬고슬 털 너무 귀여워요 !! 털짜르고 더 귀여워졌어요 ㅎㅎ
헤헤 자르고 나니까
여자애 같아 졌더라구요 +ㅁ+
귀여워라ㅋㅋㅋㅋㅋㅋㅋ
털 만져주고 싶어여!!!!!!
ㅋㅋ 털 만지면 극세사 이불 같은 느낌 나요+ㅁ+
아이고 루시야 돌아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