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잘 보내셨나요~
저는 요번에 파주에 있는 첼시 아울렛에 다녀왔어요!!
날도 따뜻해지고 하니 옷장에 옷을 채우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ㅎㅎ
날이 따뜻해서 인지 사람이 엄청 많더라구요~
아는 브랜드도 많지 않은지라
옷에 대해 잘 아는 친구랑 같이 갔는데
아무리 싸도 제 생각보단 비싸더라구요 ㅠㅠ
그래도 저렴하게 져지랑 신발이랑 바지 몇개 사왔어요 ㅎㅎ
보니까 강아지나 아이들 데리고 많이 나오던데
다음엔 저도 가족끼리 한번 가야겠어요 ~
이제 저녁 먹었으니 주말이 더 지나기 전에
좀 더 놀아야겠어요 ㅎㅎ
그럼 다음에 또 올께요~

아울렛가도 명품은 여전히 비싸죠...ㅋㅋㅋ
세일한다해도 비싸요 비싸ㅋㅋㅋㅋ
저도 간만에 아울렛 쇼핑가고 싶네요>,<
봄되니깐 엄청 쇼핑하고 싶어요!! 예쁜 옷입고 소풍!!
오 신발! ㅋㅋ 저도 신발 사고 싶네요ㅠㅠㅋㅋ 신발 안산지 너무 오래 됬네욬ㅋㅋ
진짜 봄되니깐 쇼핑 너무 하고싶어요 ㅠㅠ근데 도니..도...ㄴ...
아무리 싸도 생각보다 비싸다는 말 동감해요!! 옷도 가벼워지고 지갑도 여전히 가벼운데ㅋㅋㅋ 가격은 왜때문에 그렇게 무거운건지ㅠㅠ
말로만 "가야지"하고 아직 못다녀왔어요 ㅠ 곧 시험인데 ... 전 언제가죠 ?ㅠㅠ
비싸서 많이 못샀지만 그래도 눈이 즐거웠어요~
이곳저곳에 강아지를 데려오신분들도 많고
이쁜옷도 많이 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