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치료는 무서운거였어요ㅠㅠ
11년 전

하루이틀 지나면 견딜만하길래 교정체질이라며 낄낄거렸는데 어제 월치료가서 철사 굵은걸로 교체하고 나니 저녁에 잇몸이 찡~해서 진통제 한알 먹고 겨우 잠들었어요ㅠ

심지어 오늘 아침에는 국에 말아서 먹는데도 밥알 씹기가 힘들더라구요..ㅠㅠ

그래도 하루이틀 지나면 또 괜찮아지겠거니 싶어서 부지런히 간식 찾아먹고있습니다~!!ㅋㅋㅋㅋ

설날에 맛난거 많이 먹으려면 빨리 적응이 되어야할텐데 걱정이예요ㅜㅜ

  • 이야아아압
    11년 전

    아!! 저도 요번에 끝부분 굵어서 휘어지지않는 철사로 바꿨다가 된통 당했(?)네요ㅋㅋㅠㅠ근데 워낙 먹는거 좋아하는터라 그냥 우걱우걱 아파도 먹었더니 이틀만에 저도모르게 잘 먹고 있더군요ㅋㅋㅋ괜찮아지실거에요!!

  • 빵긋스마일
    (글쓴이)
    11년 전

    진짜 하루이틀 지나니까 괜찮아져서 설에 와구와구 먹었어요ㅋㅋㅋㅋ 굵은 철사도 넘치는 식욕을 이길 순 없죠!!ㅋㅋㅋㅋ

  • 치코
    11년 전
    익숙해졌다 싶다가도 월치료 가서 새로운거 하고나면 며칠은 또 힘들더라구용ㅠㅠ이제 괜찮아지셨겠죠??
  • 빵긋스마일
    (글쓴이)
    11년 전

    하루는 괜찮아서 삼겹살 막 씹어먹다가 다음날엔 아프고 입 안 다 헐어서 바나나 살살 갉아먹다가 오르락내리락 하고있어요~ㅋㅋㅋ 근데 오늘은 또 괜찮아졌어요!

  • 쏘엘
    11년 전

    에고고 고생하셨네요ㅜㅜ 월치료다녀온날이랑 그 다음날까지가

    좀 힘들긴하죠~ 근데 적응하면 월치료도 별거 아닌게 될꺼에여!

    월치료가 기다려질때도 있어요ㅋㅋ 그 쫠깃하게 조이는 그맛을..ㅋㅋ

  • 소소비
    11년 전

    에구 가장 힘들때네요ㅜ 간식찾으시는거보면ㅎㅎ

    금방 적응하실꺼에요!! 

  • 페코짱
    11년 전
    저도 곧 월치료하러가는데 무서워죽겠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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