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 할 곳을 구했어요
집을 드디어 정했는데
회사에서 걸어서 15분 정도 거리에요~~
뭔가 걷기엔 운동되고 대중교통을 타기엔 애매한 거리지만
건물이 얼마 안되서 좋더라구요 ㅎㅎ
이사한다는 생각에
집 알아보면서 시작된 설렘이 짐정리가 거의 끝나가는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어요 ㅎㅎ
아무래도 이사 가고 나면 더 오래 설렘이 있을것 같아요
지금도 인테리어소품 막 찾아보면서
하루를 정리하고 있네요 ㅎㅎ
그럼 모두 좋은 밤 보내시고
즐거운 꿈 꾸세요 ^^

감사해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ㅎㅎ 지어진지 얼마 안된 건물에서 살면 기분이 좋아지는 게 있는거 같아요~! ㅎㅎ 편안하고 안락한 느낌이랄까 ㅋㅋ 외관이 깨끗한 것 뿐인데 그런 느낌이 드네요~ 잠 잘 주무시겠어요~
그런거 같아요 ㅎㅎ 왠지 마음도 함께 깨끗해지는 느낌이라~
저도비싸더라도 다른부분을 포기하더라도 신축이 좋더라구요ㅎㅎ 이쁜게 인테리어하셔서 언제한번 사진도 올려주세요ㅎㅎ
살짝 무리한 감이 있지만 그래도 만족하고 있어요~
신축이라 인테리어 할게 별로 없는 것 같아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