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엉 하네요~
올 설 연휴가 길어서
시댁에 오래 있을 줄 알았는데
남편이 차를 새로 사버리는 바람에!
주말에 시댁에 다녀왔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바꾼 차를 보여주긴 아직 이르다며 먼저 갔다오재서)
좋은건지 나쁜건지
설 명절 때 주방에서 하루종일 보내진 않아도 될 것 같네요
근데 왜이리 죄송스런 마음이 들까요...;;
결혼하고 명절에 안내려가는게 처음이라 그런가..
음 뭐 여튼!
그때봐서 내려가거나 해야 할 것 같아요 ㅋㅋㅋ
그럼 모두 한주 잘 보내시길!

여행 고고 ㅋㅋㅋㅋㅋ
안내려가셔도 되여?????;;;;;;;;
요즘 너무 바쁘고 피곤해서 저도 안갈 수 있음 설때 쉬고 싶은데 부러워여ㅠㅠ